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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산업단지 부동산 '호황' 비글라세라, 1분기 만에 절반 계획 달성

부동산 부문, 특히 산업단지 부동산 부문은 분기 계획을 두 배로 늘렸고, 비글라세라의 1분기 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약 150% 성장했으며, 이는 전체 계획의 50% 이상에 해당한다.

비글라세라 미팅

 

2022년 4월 4일 비글라세라 주식회사(코드명 VGC)는 연결수익이 9%를 넘고 세전이익이 월계획의 29%를 넘는 3월 사업실적 추정치를 발표했다.


1분기 전체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했으며, 이는 연간 계획의 22%에 해당한다. 분기 이익도 2021년 같은 기간보다 5천380억동 증가해 연간 이익계획의 51%를 달성했다.


올해 비글라세라는 2022년 연결 매출 목표를 15조동, 연결 세전이익 1조7천억동로 설정했다. 이에 따라 1분기 매출은 3조3천억동, 세전이익은 8670억동을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비글라세라 수뇌부는 1분기 부동산 부문의 실적이 분기 계획의 306%, 연간 계획의 48%에 달해 기업 전체가 1분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2022년 4월과 2분기 실적도 목표치를 넘어설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 비글라세라 이사회 의장은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유리제품, 위생용품, 산업단지, 사회주택 등 부동산 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의 조짐이 촉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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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