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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축구] 월드컵 본선 32개팀 중 27개팀 진출 결정

7개 팀이 오늘(3월 30일) 오전 2022년 월드컵 본선 티켓을 더 따냈다. 지금까지 27개팀의 참가가 확정되었다.


3월 30일 아침, 유럽과 아프리카에서 예선전을 치른 후, 2022년 월드컵 본선 티켓을 7개 팀이 더 따냈다.

 

폴란드는 2022년 월드컵 본선 티켓을 가장 최근에 딴 팀 중 하나다(사진: 로이터 통신)


유럽에서는 포르투갈이 북마케도니아에 2-0으로 승리해 진출이 확정되었고 폴란드도 스웨덴을 2-0으로 꺽고 진출했다.

 

아프리카에서는 카타르 토너먼트에 참가하는 '검은 대륙'의 대표 5팀은 세네갈, 튀니지, 카메룬, 가나, 모로코이다. 

 

2022년 월드컵 본선 출전권을 획득한 27개 팀의 구체적인 명단(사진: 블리처 리포트). 

 

이에 따라 조직위는 카타르(개최국), 독일, 덴마크, 브라질, 프랑스, 벨기에, 크로아티아, 스페인, 세르비아, 영국, 스위스, 네덜란드, 아르헨티나, 이란, 한국,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에콰도르, 우루과이, 캐나다, 포로투칼, 폴란드, 세네갈, 튀니지, 카메룬, 가나, 모르코가 2022년 월드컵 티켓을 보유한 27개팀이다

 

나머지 5개 팀은 내일 오전 CONCACAF(북중미) 지역 최종 예선전 이후 2개 팀이 확정되고 유럽 플레이오프와 연속 플레이오프(아시아와 남미 그리고 북중미와 오세아니아)전을 통해 3개 팀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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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