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7 (토)

  • 맑음동두천 -2.8℃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1.0℃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3.2℃
  • 연무울산 6.7℃
  • 맑음광주 3.4℃
  • 맑음부산 7.7℃
  • 맑음고창 -0.9℃
  • 맑음제주 6.7℃
  • 맑음강화 -4.5℃
  • 맑음보은 -1.4℃
  • 맑음금산 -0.7℃
  • 맑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부동산

빈즈엉성, 근로자 아파트 2만 채 추가 건설

3월 19일 정오 빈즈엉성은 디안, 투안안, 벤깟, 투다우못, 바우방 지역의 근로자를 위한 9조5천억동(5054억원)투자의 사회주택 프로젝트를 시작됐다. 

 

이 프로젝트는 베카멕스 IDC의 사회 주택 프로젝트 2단계 중 하나로, 규모가 12만채이며, 30만명 이상의 요구를 충족시킨다. 대부분의 아파트는 약 30평방미터로 1억동(523만원)에서 2억동(1064만원)의 우대 가격이다. 월세 75만동(3만9900원) 또는 2억동~5억동(2660만원) 짜리 아파트도 있다. 분양가와 임대료가 저렴해 수만명의 근로자와 저소득층에게 인기가 있다.

 

빈즈엉성 인민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빈즈엉성에는 약 100만명의 외지 지역 근로자가 있으며, 이중 48만명 이상이 안정적인 주택(개인 주택 구매, 사회주택, 가족과 거주 등)을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약 200개의 사업체가 노동자를 위한 주택을 건설해 약 5만명이 거주한다. 나머지 약 47만명의 근로자는 임대한 집에 살고 있다.

 

19일 정오 총리는 투다우못시 딘호아 사회주택구역 여성 근로자들을 방문했다. 

 

팜민찐 총리는 이날 기공식에서 투다우못시 딘호아구의 한 노동자 가족을 방문해 현재 딘호아의 사회주택은 기본적으로 소가족들의 생활 요구에 부합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앞으로 성은 주거여건이 좋은 아파트의 면적 확대, 보건, 교육, 환경, 문화, 사회 등 기반시설 투자 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또한 총리는 "건설은 개발 요건과 근로자들의 희망과 요구를 충족시키면서 보다 동기화되고 완벽해야 한다"고 말했다.

총리는 정부가 2022~2023년 동안 사회주택, 청년 및 노동자를 위한 주택 개발 촉진과 직접 관련된 정책을 포함한 사회경제 회복 및 발전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