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30 (목)

  • 흐림동두천 16.2℃
  • 흐림강릉 14.9℃
  • 흐림서울 16.8℃
  • 흐림대전 16.3℃
  • 흐림대구 15.0℃
  • 울산 12.8℃
  • 흐림광주 15.2℃
  • 부산 13.8℃
  • 흐림고창 13.1℃
  • 구름많음제주 13.5℃
  • 흐림강화 15.5℃
  • 흐림보은 16.1℃
  • 흐림금산 15.9℃
  • 흐림강진군 14.2℃
  • 흐림경주시 13.9℃
  • 흐림거제 13.9℃
기상청 제공

부동산

훙틴, 25억달러 프로젝트 시작

메리랜드 꾸이년(MerryLand Quy Nhon)은 훙틴(Hung Thinh)의 첫 번째 럭셔리 및 초호화 프로젝트이다. 프로젝트 1단계에서는 총 57조동(약 25억달러)의 투자가 이루어진다.


훙틴그룹과 메리엇트 인터내셔날 그룹은 메리랜드 꾸이년 프로젝트의 총면적 100헥타의 메리어트 꾸이년 리조트&스파 호텔 및 빌라 단지를 운영 및 착공하는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 구역은 250개의 호텔 객실과 390개의 빌라를 시장에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메리랜드 꾸이년은 훙틴의 첫 번째 럭셔리 및 초호화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5성급 해안 호텔, 힐 빌라, 각종 오락시설(골프장 18홀, 마리나 등)를 갖춘 15개 구역 등 총 695헥타의 면적을 갖추고 있다. 프로젝트 1단계에서는 총 57조동(약 25억달러)의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메리랜드 꾸이년은 빈딘성 꾸이년시에 있는 푸엉마이반도 남쪽 년하이장 마을에 있다. 이 프로젝트는 두 산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1.5km의 해안선을 가지고 있다.

 

꾸이년시 인민위원회 의장인 응호앙남에 의하면, 최근 몇년간 시는 관광업이 크게 발전해, 전국과 지역의 매력적인 여행지가 되었다. 

 

하지만, 도시는 여전히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5성급 호텔과 리조트의 부족 등 많은 도전에 직면해 있다.

 

따라서 메리랜드 꾸이년은 꾸이년과 중부 해안 지역의 고급 호텔 및 리조트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베트남 고급 관광 부문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빈딘성은 베트남과 세계의 슈퍼 부자들의 지속적인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훙틴은 지금까지 총 4500 헥타가 넘는 토지기금을 가진 100여개의 프로젝트를 개발하여 5만개 이상의 상품을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들은 호찌민시, 빈즈엉, 동나이, 바리아-붕따우에서 빈투안, 람동, 칸호아, 빈딘, 하노이까지 다양하다.


베트남

더보기
스코다, 베트남에서 기회 잡을까… “가격·인지도 장벽이 관건”
【굿모닝미디어 | 자동차】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스코다가 베트남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고 있지만, 브랜드 인지도와 가격 경쟁력이라는 이중 과제에 직면해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현재 베트남 자동차 시장은 한국 브랜드의 성장세가 둔화되고, 중국 브랜드는 신뢰 구축 단계에 머물러 있는 과도기적 상황이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스코다는 유럽 브랜드 이미지와 내구성, 안전성 등을 강점으로 시장 진입 기회를 확보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단순한 기술력이나 브랜드 출신만으로는 경쟁이 어려운 시장 구조라고 지적한다. 4월 28일 방송된 ‘온 더 체어(On the Chair)’ 프로그램에서 자동차 전문가 도안 안 둥은 “스코다의 가장 큰 약점은 낮은 브랜드 인지도와 가격 장벽”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베트남 소비자들은 단순히 좋은 차가 아니라 가격 대비 가치, 디자인, 안전성, 사후 서비스까지 모두 고려한다”며 “스코다는 이 기준에서 아직 명확한 경쟁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중국 자동차 브랜드들이 가격과 기능 면에서 빠르게 경쟁력을 높이고 있는 점도 부담이다. 최근 일부 중국 제조사들은 극한 충돌 테스트를 강조하며 안전성과 기술력을 적극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