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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사회주택] 박닌성, 곧 제곱미터 당 367달러의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

비글라세라의 근로자 및 박닌의 전문가 주택 프로젝트는 방 1~3개에 아파트 2000여 채는 m² 당 850만동에 가격이 책정된다.

 

비글라세라 주식회사가 옌퐁 산업단지(박닌성) 내 근로자와 전문가를 위한 주택사업으로 아파트 2천 채를 착공했다.

 

이 프로젝트는 침실 1~3개로 많은 종류의 아파트가 포함되어 있는데, 침실 1개의 면적은 26.5㎡이고, 침실 2개는 54㎡이고, 침실 3개가 있는 67.4㎡이다.

 

*박닌성 비글라세라의 싼 아파트 내부

 

프로젝트의 로비, 복도, 엘리베이터는 보안 카메라 시스템, 스피커 시스템, 마그네틱 카드 제어를 이용한 엘리베이터 시스템으로 설치된다. 사업은 또한 문화 기관(의료 및 문화 센터, 유치원, 야외 스포츠 필드 포함), 슈퍼마켓과 같은 시설과 동기화된다.

 

이들 저가 아파트는 약 1만명의 근로자가 입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글라세라에 따르면 이런 형태의 주택이 건설되면 비글라세라가 투자하는 산업단지의 매력이 높아질 것이라고 한다. 현재 이 기업체에는 12개 산업단지가 조성했으며 임대용지는 4000헥타르에 이른다. 특히 박닌에는 5개의 산업지대가 있다.

 

응우옌탄응이 건설부 장관은 앞으로 사회주택, 특히 산업지역 근로자용 주택 개발이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년 말까지 전국이 도시지역 266건의 사회주택사업을 완료하고 약 13만4천가구의 아파트 근로자를 위한 100여건의 주택사업 등 278건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장관은 이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평가했다. 사회주택, 특히 근로자용 주택개발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이에 따라, 장관은 지방 당국과 기업체들이 이러한 유형의 주택에 유리한 여건을 지속적으로 조성할 것을 제안했다. 그는 또 근로자용 사회주택 및 주거개발의 어려움과 걸림돌을 제거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단언했다.

 

같은 날 비글라세라는 총 투자금액 3조동에 250헥타르에 달하는 투안탄Ⅰ산업단지(박닌) 건설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2021년 2월 총리에 의해 승인되었다.

 

이곳은 현대성과 첨단기술의 방향으로 투자되고 조성된 새로운 형태의 산업단지이다. 투안탄Ⅰ은 지속가능한 친환경 산업단지를 향해 산업, 전자, 정보기술, 생활용품, 기계, 장비, 비오염, 친환경 산업 등을 주로 지원하는 다부문 투자유치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투안탄 1 산업단지는 2022년 2분기부터 토지를 배정할 준비가 돼 있다.

 

이와 함께 비글라세라는 이 산업단지에 약 30.5헥타르 규모의 전문가와 근로자를 위한 주거지역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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