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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022년월드컵] 이란 두 번째로 아시아팀에서 월드컵 티켓 획득

이란은 올해 월드컵에 개최국 카타르에 이어 두 번째로 아시아 출전국이 되었다.


1월 27일 밤(하노이 시간) 이란과 이라크의 경기가 이란의 승리로 끝났다. 유럽에서 뛰고 있는 두 스타 메흐디 타레미(포르토)와 알리레자 자한바크쉬(페예노르트)가 합작 골로 1-0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이란은 승점 19점으로 A조 1위를 굳건히 지키며 다음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월드컵 티켓을 확보했다. 이란팀은 3위와 승점 차이가 10점이기 때문에 앞으로 남은 UAE와 한국, 레바논전은 경기 절차상의 의미가 있을 뿐이다.

 

이란은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6승 1무(승점 19점, +10 골득실차)를 기록했다. 이란과 승점을 기록한 팀은 한국이 유일했다. 이란이 월드컵에 연속 출전한 것도 이번이 3번째다. 이것은 이란 국가대표 축구 역사상 유례가 없는 일이다.

 

남은 A조 월드컵 티켓은 한국팀이 거의 확정적이다. 한국은 승점 2점으로 최하위에 있는 시리아를 상대로 이기면 출전이 확정되지만 비기더라도 3위인 UAE가 이란 원정 경기에서 승리를 해야한다. A조의 다른 3팀(UAE, 레바논, 이라크)은 3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싸음을 할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 유럽 10개 팀, 남미 2개 팀, 아시아 2개 팀 등 14개 팀이 2022년 월드컵 티켓을 확보했다.

 

*A조(승점/게임수/골득실)

 

*B조(승점/게임수/골득실)

 

어제(1월27일) 열린 경기에서일본은 중국을 2-0으로 이겨 중국의 월드컵 진출을 죄절시켰고 베트남은 호주 원정 경기에서 4-0으로 대패해 승점 확보에 실패했다. 

 

베트남은 2월 1일 구정에 중국과의 일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중국과의 경기에 박항서 감독과 베트남팀은 모든 전력을 다 쏟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경기는 하노이 미딩 경기장에서 2만명의 관중이 입장한 가운데 열린다.  지금까지 동남아시아에서 3차 예선전에 출전한 국가는 태국이었고 태국은 최종 예선전에서 승점 2점만 기록했다. 만약 베트남이 남은 3경기에서 한번만 승리한다면 태국이 가진 승점을 뛰어 넘게 된다.

 

이번 중국과의 경기는 승점 확보를 위해 베트남팀과 박항서 감독에게 가장 중요한 경기가 될 것이다.

 

*한국과 바레인 경기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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