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9℃
  • 맑음강릉 23.5℃
  • 구름많음서울 23.7℃
  • 흐림대전 23.5℃
  • 흐림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6℃
  • 흐림광주 22.3℃
  • 흐림부산 19.2℃
  • 구름많음고창 20.2℃
  • 제주 16.8℃
  • 구름많음강화 19.4℃
  • 구름많음보은 23.3℃
  • 구름많음금산 24.7℃
  • 흐림강진군 18.4℃
  • 흐림경주시 20.3℃
  • 흐림거제 18.9℃
기상청 제공

[교육] 하노이: 12월 6일부터 고등학생은 대면 수업 실시

하노이 인민위원회는 오늘 교육훈련부의 계획을 승인했다. 12월 6일부터 30개구의 모든 고등학생은 대면 수업을 시작한다. 

이 계획은 전염병 수준 1단계와 2단계 지역인 30개 구역의 공동체, 구, 마을에서 시행된다. 고교뿐 아니라 교외 18개 지역의 9학년 학생도 직접 학습을 이어가고 있다. 나머지 학년는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온라인으로 공부할 것이고, 미취학 학생은 집에 머물 것이다.

대면 학습을 조직할 때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교사들은 온라인 전용 백신을 충분히 2회 접종을 한다. 학교는 팬더믹 지침에 따라 전염병 예방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동시에 하루 1회만 수업하면서 구내식당을 열지 말아야 한다.

개학 과정에서 역학적이거나 안전하지 않은 문제가 발견될 경우 구 차원의 코로나19 예방통제 운영위원회는 출생한 학생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학업 중단을 검토, 요청할 예정이다.

 

 

개교 결정은 전염병 수준, 학생 대상 백신 적용 여부, 개교 경험 등을 토대로 신중하게 검토된다. 하노이는 지난 11월 23일부터 15-17세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코비드-19 예방접종을 실시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주사율은 90% 이상에 달했다.

시는 학생들을 환영하기 위해 문을 연 학교들이 학교 안전 기준에 부합해야 한다고 요구한다. 

 

11월 8일부터 바비구 9학년 학생 약 4천명이 대면 수업을 했다. 2주 뒤 나머지 18개구도  9학년을 복학시켜 총 3만6000여명의 학생이 대면 수업을 실시했지만 아직 감염 사례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결과는 시가 대면학습으로 복귀할 수 있는 영역과 블록 규모, 수업의 폭을 지속적으로 넓히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

그러나 하노이의 전염병은 여전히 복잡하다. 하노이 질병통제센터(CDC)는 12월 2일 밤 24시간 동안 509명의 신규 감염자를 기록했는데, 이는 어제보다 40명이 증가한 수치이며 네 번째 유행병 중 가장 높은 수치이다.

4차 발병 기간(4월 27일~현재) 하노이의 전체 발병 건수는 1만1575건이며, 이 중 지역사회 수는 4672건이다.

-GMK미디어(출처:Vn익스프레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