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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축구] 하노이 FC가 '한국 메시' 영입을 원한다는 소문이 있다.

바우히엔은 바르셀로나의 유명한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다년간 훈련을 받은 한국인 공격수 이승우를 영입하려고 한다.

 

하노이 FC는 2022시즌을 위해 3명의 새로운 외국인 선수를 영입할 계획이다. 2명의 한국 선수와 유럽 공격수 1명으로 이들은 유럽에서 뛰고 있다.

최근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바우히엔이 노리는 한국 공격수는 이승우일 가능성이 있다. "한국인 메시"는 바르셀로나의 선수 훈련 아카데미인 라 마시아에서 성장했다. 이승우는 13세 때 라 마시아에 입단해 바르셀로나 유소년팀 첫 시즌에 29경기 39골을 넣으며 단숨에 빛을 발했다.

2016년 바르카 B팀에서 데뷔했지만 1경기 출전에 그쳤다. 2017년 여름 그는 이탈리아의 헬라스 베로나로 이적했다. 이승우는 이곳에서 2시즌 동안 43경기에 출전해 2골밖에 넣지 못했다. 2020년 8월 벨기에 신트루이덴에 이적했다.

여기서 그는 17경기 출전 후 2골에만 기록했다. 2021년 2월 포르투갈 포르티모넨스로 임대 이적 예정이었으나, 이적하지 않았다.

 

그는 현재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아시아로 복귀할 예정이다. 태국 리그와 V-리그는 이승우의 다음 행선지로 소문이 나 있다.

V-리그 2022 정복 계획의 일환으로 하노이 FC가 새로운 시즌에 모든 외국 선수를 교체한다. 모지스, 브루노 쿠냐, 지오베인은 새롭고 더 나은 선수에게 자리를 내주기 위해 떠났다.

이전에 수도팀은 탄따이, 꾸옥롱, 응안반다이 등 일련의 국내 선수들과도 작별을 고했다. 반대로, 팀은 하이롱, 반비 그리고 뚜안하이, 부민뚜안 같은 다른 선수를 성공적으로 영입했다.

하노이 FC는 향후 5년 동안 하이롱을 위해 최대 100억동(44만달러)을 지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V-리그 2022 초반에는 하이롱이 훙둥의 자리를 대신할 것으로 보인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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