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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축구] 베트남팀의 숙소에서 F0 발생 후 선수들의 코비드-19 테스트 결과는 음성

오늘 오전 베트남축구연맹(VFF)은 베트남 대표팀 선수들의 테스트 샘플은 음성이라고 밝혔다.

 

앞서 하노이 질병관리본부는 베트남팀이 묵은 그랜드 플라자 호텔에서 SARS-CoV-2 바이러스 양성 사례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위의 발표 직후 VFF는 베트남 팀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즉시 규정을 강화했다.

 

11월 6일 오후 훈련이 끝난 후 박항서 감독과 선수들은 검사를 받았고 오늘 오전 VFF는 결과가 음성이라고 밝혔다. VFF 관계자는 베트남 대표팀이 11월 6일 AFC의 규정에 따라 공식적으로 '버블' 과정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최근 박항서 감독도 선수들에게 최대한의 안전을 위해 활동에 더욱 조심하라고 조언했다. 또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호 조치도 강화하고 있다”고 VFF 관계자는 말했다.

 

2022년 U23 아시아 지역 예선을 마치고 하노이로 돌아온 박항서 감독은 곧바로 베트남 대표팀의 지도에 나섰다. 박 감독이 없는 동안 이영진 코치가 팀을 지도했다. 어제 일본팀의 선발 인원은 많은 짐과 개인 소지품을 들고 하노이에 도착했다.

 

베트남과 일본의 경기는 11월 11일 미딩 국립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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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