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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아시아 500대 대학 중 베트남 대학 6곳

베트남의 6개 대학이 세계적인 고등교육 싱크탱크인 Quacquarelli Symonds (QS)에 의해 2022년 아시아 500위 안에 들었다.


베트남은 화요일 발표된 2022년 QS 아시아 대학 순위에서 11명의 대표를 배출했다. 비록 모든 것이 작년의 순위에 올랐지만, 5곳은 상승했고, 3곳은 하락했고, 3곳은 제자리를 지켰다.

11개 대학 중, 호찌민시에 있는 똔득탕 대학은 142위로, 2021년 163위에서 순위가 상승했다. 2020년에는 207위였다. 똔득탕 대학의 순위는 계속 상승하고 있다. 베트남 국립 대학교 하노이는 13계단 상승한 147위로, 베트남 국립 대학교 호찌민시는 21계단 떨어진 179위로 그 뒤를 잇고 있다.

다낭시에 있는 두이딴 대학은 351-400 그룹에서 210위로 올라선 반면, 하노이 과학기술 대학은 301-350에서 281-290 그룹으로 오르는 등 뚜렷한 향상을 보였다. 후에 타운 중심부에 있는 후에 대학은 401-450 그룹에 속한다.

메콩 삼각주의 깐토 시티에 있는 깐토 대학과 다낭에 있는 다낭 대학은 모두 501-550의 그룹에 포함됐다. 2022년 순위에서 나머지 베트남 대학은 하노이 교육대학과 호찌민시 경제대학, 호찌민시 산업대학은 551-650 그룹에 속한다.


*베트남의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한 똔득탕 대학

 

687개 기관이 있는 2022년 아시아 최고 대학 순위는 역대 최고라고 QS는 밝혔다. 올해 싱가포르국립대학교는 3년 연속 1위를 지켰다. 그 뒤를 중국의 북경대학교, 싱가포르의 난양이공대학교가 차지했다.

 

한국 대학은 서울대학교(36위), 카이스트(41위), 고려대학교(74위), 연세(79위), 포항과학기술대(81위), 성균대(97위), 한양대(156위) 그리고 울산 과학 기술대(21위)이다.

 

2009년부터 매년 발표되는 QS Asia University Rankings는 학문적 평판(30%), 학교 평판(20%), 교수/학생 비율(10%), 국제 연구 네트워크(10%), 논문당 피인용수(10%) 및 교원당 논문수(5%), 박사학위 소지자(5%), 국제교원 비율(2.5%) 및 유학생 비율(2.5%), 인바운드 교환학생 비율 (2.5%) 및 해외 교환학생 비율(2.5%) 의 11가지 지표를 사용하여 매년 아시아 최고의 대학을 발표한다.  

 

아시아 전역의 18개 나라에서 주요 대학을 찾을 수 있다. 가장 많은 나타난 지역은 중국 본토(126개 대학)이며 인도(118), 일본(108), 한국(88), 파키스탄(47), 대만(46), 말레이시아(36), 인도네시아(33) 순이다. 태국(23), 필리핀(15), 베트남(11), 홍콩(9), 스리랑카(6), 싱가포르(3), 브루나이(2), 마카오 S.AR. (2), 몽골 (1)이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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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