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스포츠

[축구] 바르셀로나 로날드 쿠만 감독 경질

10월 28일 오전 라요 바예카노에 패한 뒤 로날드 쿠만 감독은 바르카 감독으로부터 경질됐다.


 

로날드 쿠만 감독은 라요 바예카노와의 라리가 11라운드 패배 직후 바르사에게 경질됐다. 카탈루냐 구단은 시즌 초반 10경기를 치른 뒤 승점 15점에 그쳐 랭킹 10위로 1위 레알 마드리드보다 승점 6점이 뒤졌다. 성적이 좋지 않아 그는 자리를 지킬 수 없었다.

2020-2021시즌부터 쿠만 감독은 키케 세티엔의 후임으로 팀을 맡았다. 그는 지난 시즌 킹스컵에서 우승했지만 라리가와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이 전무한 바르사의 숨통을 메우기에는 역부족이다.

 

 

올 시즌 쿠만 바르셀로나는 레알 소시에다드를 4-2로 꺾으며 라리가에서 좋은 출발을 했지만 페드리와 동료들이 뛸수록 상황은 악화됐다. 10경기 치른 후 바르사는 4승 3무 3패를 기록했다. 오늘 오전 바르셀로나는 엘 클라시코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패한 지 사흘 만에 바예카노에 패해 최근 6경기 동안 4번째 무승 경기였다.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바르사가 더 나쁜 성적을 보이고 있다. 팀은 바이에른 뮌헨과 벤피카에 각각 0-3으로 패했고 디나모 키예프는 간신히 물리쳤다.

쿠만의 바르사는 성과와 플레이 면에서 종합적으로 부족한 팀이다. 리오넬 메시와 결별한 뒤 캄프누팀은 익숙한 짧은 패스로 볼을 통제하는 스타일을 더 이상 발휘하지 못하고 통제력을 잃은 배 같았다. 바르카 신인들도 멤피스 데파이를 제외하고는 모두 실망이다.

쿠만과 작별한 바르사는 후임자를 찾는 게 급선무다. 스페인 소식통에 따르면 사비와 로베르토 마르티네스(벨기에 감독)가 1순위이다.

 

*챔피언스리그 성적

 

*라리가 성적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