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교육] 똔득탕 대학교가 베트남에서 가장 높은 순위 차지

똔득탕 대학교는 THE 2022 신흥 경제국의 세계 대학 순위에 참여한 베트남의 5개 대학 중 가장 높은 82위를 차지했다.

 

베트남은 2년 전과 비교하면 똔득탕과 두이딴대학 등 2개 대학이 추가되어 698개 대학 중 각각 82위, 107위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전 기간에 참여했던 나머지 3개 대학은 올해 순위를 유지하거나 떨어졌다. 하노이 국립대학교는 251위-300위 그룹에서 301의-350의 그룹으로 떨어졌다. 호찌민 국립대학교는 401위-500위에 자리잡고 있다. 하노이 과학기술대학교는 301위-500위에서 501+위로 떨어졌다.


 

다낭 대학은  아직 순위가 매겨지지 않은 또 다른 대학이다.

 

THE 2022년 신흥국 대학 순위에서 참가 대학은 906개이지만 50개 국가 및 지역 698개 학교만 순위가 매겨졌다. THE 평가 기준은 세계 대학 순위와 비슷하지만 가중치를 조정해 교수(30%), 연구(30%), 과학 표창(20%), 국제·세계화(10%), 지식 전수(10%) 등이다.

이런 기준으로 중국 북경대, 칭화대, 저장대, 푸단대, 상하이교통대가 상위 5위를 차지했다. 동남아시아에서는 말레시아의 말라야대(36위), 페트로나스공대(60위), 푸트라말레이시아(81위)의 대학교가 좋은 순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동남아시아에서 순위가 높은 대학교는 베트남 똔득탕 대학교이다. 지난 9월 똔득탕과 두이딴대학이 THE 세계 최고의 대학 401~500위 안에 진입하면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THE는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권위적이며 독립적인 교육 순위 중 하나dl다. 이 기관은 QS(Quacquarelli Symonds)가 제공한 데이터를 사용하여 2004년에 대학 순위(THE-QS)를 시작했다. 2010년 이후, THE는 QS와의 협력을 중단하고 Thomson Reuters(데이터 수집 및 분석 단위)와 협력하여 새로운 순위를 만들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