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교육] 호찌민시는 아직 학교 개학일을 정하지 않았다.

개교 계획은 교육훈련부가 교사와 학생들의 안전 조건을 충족시키며, 시의 전반적인 전략에 따라 준비한다.


9월 14일 레 호아이 남 교육훈련부 부국장은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문화사회부와의 새해 상황에 대한 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학생들의 개학일의 구체적인 시간은 정해지지 않았다. 안전을 위한 조건이 갖춰져야 교사와 학생이 개학할 수 있다. 이것은 시의 결정이다"라고 남은 말했다.

 

교육훈련부의 지도자들에 따르면, 학교들은 1학기가 끝날 때까지 온라인 교육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1학년과 2학년 학생들은 텔레비전에서 더 많은 프로그램을 배울 수 있다. 시가 전염병을 잘 통제하면, 전염병 퇴치를 준비하는 학교들은 문을 열 것이다. 학교는 1, 2학년 학생들에게 우선권을 주고, 1, 2학년은 직접 수업할 수 있다.

 

사흘 전, 1월 15일  이후 "전염병 예방 및 경제 회복을 위한 전략 및 계획 개발"에 대한 시 인민위원회 상임위원회의 지시를 이행하기 위해 학교 개학 계획에 대한 부서의 보고서가 발표되었다.

 

또한 이 회의에서, 교육훈련부의 지도자는 130만명의 고등학생들 중 약 7만5000명이 온라인으로 공부할 수 있는 장비와 전송선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교육계는 사회 지원으로 이제 이 숫자는 약 4만명으로 줄어들었다.

새 학년이 이미 2주 동안 시작되었지만, 20만명 이상의 학생들이 아직 교과서를 받지 못했다. 교과서는 운송을 용이하게 하는 필수 상품이 되었다. 하지만 이것은 한계가 있다. 학교에 있는 학교가 격리장소로, 병원 등으로 사용되어 책을 나눠주기 어려운 곳이 많다.

호찌민시는 전 학년에 비해 주로 초등학교 수준에서 1만1000명이 증가한 170만명의 학생들이 있다. 특히 사립학교의 경우, 입학의 어려움 때문에 학생 수가 1만4300명 이상 감소했다. 호찌민시에는 거의 2500개의 학교가 있는데, 그 중 절반은 격리 시설, 테스트 지원, 예방 접종, 그리고 이동식 의료 지역으로 사용되고 있다.

 

교육훈련부의 계획에 따른 개교조건
- 지구 및 투득시는 전염병 예방 및 통제에 안전한 것으로 판단되어야 한다
- 학교에서 코비드-19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기준에 따라 안전한 것으로 평가되어야 한다.
- 교사는 등교일 최소 2주 전에 2회 접종을 받아야 한다.
- 안전한 지역에서 학생들을 위한 직접 학습을 자발적으로 구성하고, 대면 학습을 할 수 없는 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구성한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