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개학] 호찌민시, 9월 중순 개학 검토

호찌민시는 다른 지역보다 2주 늦은 9월 중순에 학교를 다시 열고 온라인 수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응우옌반히우 교육훈련부 부국장은 목요일 회의에서 인민위원회가 다음 주에 최종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많은 학교가 코비드 격리, 치료 및 예방 접종 시설로 사용하고 있다. 호찌민시에는 174만명의 학생이 있다.

 

8월 4일 교육훈련부는 1학년 개학은 8월 23일, 그 외는 9월 1일 개학하는 새 학기 일정을 발표했다. 그러나 응우옌낌손 교육부 장관은 목요일 회의에서 지역이 일정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으며 코로나바이러스가 통제된 후 정규 수업을 재개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개학] 이르면 9월 1일 전국의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간다.

 

호찌민시에 이어 두 번째로 큰 타격을 입은 빈증성을 포함하여 최소 22개 지역이 교육부의 일정을 준수하는 학년도 계획을 발표했다. 많은 사람은 처음 한두 달 동안 온라인 수업을 예상한다.

 

학년도는 일반적으로 3개월의 여름 방학이 끝난 후 8월 중순에 시작한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