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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축구] 박항서 감독, 베트남 댸표팀을 한국 코치진으로 무장

하노이FC 박충균감독에 이어 박항서 감독이 HAGL(황안저라이)의 김태민코치를 베트남 대표팀에 소개했다. 박 감독은 9월부터 열리는 2022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에서 대표팀을 지원할 전문가를 강화하겠다는 입장이다. 그는 베트남 축구 연맹에 보낸 제안서에서 박충균, 김태민 등 베트남에서 활동하는 코치진으로 두명을 선발했다.

 

현재 하노이 FC의 감독인 박충균은 이영진코치에 이어 두 번째 보조 코치가 될 것이다. 그는 3개월 동안 함께 일하다가 다시 하노이 클럽으로 돌아간다.

 

그리고 김태민 코치는 데이터 분석관으로 일한다. 김코치는 2019년부터 베트남에서 호찌민시티 클럽에서 보조로 일했다. 1년 후, 그는 이태훈 감독을 돕기 위해 HAGL로 이적했다. 키아쓰크 감독 부임 당시에도 그는 그대로였다.

 

VFF은 박감독이 한국 코치를 사용하는 것을 승인했다. 보조 이영진, 박충균, 김태민 외에도 김한윤, 피트니스 전문가 박성균, 골키퍼 김현태 코치, 의사 최주영 등이 있다.박 감독은 장인의 장례를 위해 한국에 왔다. 7월 28일 그는 2022 월드컵 3차 예선을 준비하기 위해 하노이로 돌아간다. 최주영 의사와 김현태 코치가 동행한다.

 

베트남은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호주, 중국, 오만과 함께 B조에 속해 있다. 대표팀은 9월 2일 사우디아라비아 원정 경기 후, 5일 뒤 호주와 미딩 홈에서 첫 경기를 치른다. 박 감독은 V리그가 코로나19로 인해 열리지 않기 때문에 8월 초에 베트을 소집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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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