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스포츠

[축구] 박항서 감독은 돌아왔고, VFF는 팀을 우선시한다.

박항서 감독은 23일 한국에서 귀국해 대표팀은 2022년 월드컵 3차 예선전과 AFF컵을 청소년팀은 아시아 23세 이하(U-23) 예선을 준비한다.

쩐꾸억뚜안 VFF 부회장에 따르면, 베트남 팀이 보다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내셔널 토너먼트 집행위원회가 곧 3개 프로 토너먼트 조직을 결정해야 한다. V-리그가 여전히 적절한 조건에서 시작된다고 가정할 때, 박항서감독과 선수들은 8월 24일부터 모일 것이고, 그 반대의 경우도 팀은 더 일찍 모일 것이다.

 

VFF는 9월 7일부터 하노이 미딩 스타디움에서 2022년 월드컵 3차 예선전을 9월 2일 사우디아라비아에 원정 격이를 치른 후 7월 5일 홈에서 호주와 경기를 할 수 있게 됐다. 국제축구협회 일반규정에 따르면 두 경기 사이 기간은 5일이면 박항서감독과 선수들과 방문팀은 격리가 필요 없다.

 

▷관련기사: https://www.goodmorningvietnam.co.kr/news/article.html?no=42528

https://www.goodmorningvietnam.co.kr/news/article.html?no=42845


 

지금부터 내년 초까지 베트남 축구의 모든 활동은 박항서 감독과 대표팀 선수들에게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는 뜻이다. 그는 "구체적인 계획에 따라 VFF는 관계당국, 특히 전염병 예방팀과 논의하여 선수들에게 연습 시간을 제공하고, 체력과 컨디션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정경기와 홈경기 간 거리가 4일밖에 되지 않아 준비 과정이 매우 시급해 과학적 계산과 효율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

 

대표팀 모두에게 청신호가 내려진 가운데 VFF는 이번 기회를 활용해 앞으로 베트남 축구가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길 기대하고 있다.


 

베트남 U-23 대표팀도 박 감독의 지도 아래 대만에서 열릴 아시아 예선을 준비한다.  VFF는 팀이 해외에서 훈련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것인데, 이는 코비드-19 전염병의 영향으로 훈련의 기회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선수들은 8월 초 훈련에 집중한 뒤 10월 말 경기를 위해 두 차례 피크 훈련으로 나뉘어 아시아 U-23 본선 티켓을 따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베트남에 복귀한 후에도 박감독은 베트남 축구의 큰 목표를 위해 VFF와 프로팀들과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협의할 예정이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