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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축구] 정해성 감독도 태국 대표팀에 소개

태국 축구의 전설 피야퐁 푸에온이 한국 지도자 두 명이 태국 사령탑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폭로했다. 니시노 아키라 감독의 후임으로 한국 감독의 후보 파일이 태국으로 넘어갔다는 태국 언론의 보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에 한국의 유명한 두 명의 얼굴이 있다.


 

첫 번째는 정해성 전 호찌민시티클럽 감독이다. 전 태국 축구 선수 피야퐁에 따르면, 정 감독이 소개되었고  관심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에 있는 친구가 전화를 걸어 태국 대표팀을 밑고 싶은 감독들이 있다고 말했다. 프로필에는 거스 히딩크 전 코치로 박항서 감독과 2002 월드컵에서 같이 일한 사람이고 다른 한 명은 AFC 챔피언스리그 2021에서 팀을 이끌고 있다고 피야퐁은 시암스포츠에 말했다. 태국 언론은 다른 한명은 홍명보 감독이라고 했다. 1969년생으로 울산현대를 이끌고 있는 홍 감독은 AFC 챔피언스리그 디펜딩 챔피언으로 이번 2021년 AFC 16강에 진출을 도왔다.


그리고 정해성 코치는 1958년생으로  2020시즌을 끝으로 호찌민 구단과 결별했고 아직 어떤 팀도 맡지않고 있다. 그는 여전히 프리랜서이다.

전설 피야퐁은 "우리는 태국 축구 연맹이 니시노와 계약을 연장할 지 지켜봐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문제는 그들이 빈 의자를 위해 국내 감독을 쓰거나 외국인 감독을 찾고 싶은가 하는 것이다.

며칠 전에 이임생 감독도 태국 축구 연맹에 소개되었다고 했다. 이임생은 1971년에 태어나 1998년 월드컵에 참가했으며 국가대표팀에서 26경기를 뛰었다. 그는 2020년에 수원 삼성 블루윙즈 클럽에서 사임했다.


▷관련기사: https://www.goodmorningvietnam.co.kr/news/article.html?no=43072


태국 축구 연맹과 니시노씨의 관계는 양측이 서로 연락이 끊겼다는 오해로 인해 경색되어 있다. 그 후, 감독은 그가 여전히 연맹 지도부와 연락을 하고 있다고 확인하였다. 니시노와 태국 축구의 계약은 2022년 1월에 만료될 것이다.

 

어쨋던 7월 20일에 태국으로 돌아가는 니시노 감독과 태국 축구연맹의 만남 이후에 새로운 감독에 대한 윤곽이 들어 날 것 같다. 박항서 감독의 성공은 동남아시아 국가 대표팀에 한국 감독의 바람을 불게 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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