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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유럽: 국경개방] EU는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에게 국경을 개방

다른 지역에서 온 완전히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들 또는 "안전한" 나라에서 온 사람들에게 EU 대사들은 블록의 국경을 다시 열기로 동의했다.

 

EU 27개국의 대사들은 오늘 EU의 허가를 받은 충분한 백신을 맞은 사람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유럽위원회의 제안을 승인했다. 한편, 세계보건기구의 긴급 승인 목록의 백신을 받은 사람들은 고려될 것이다.

 

'안전하다'고 확인된 국가 출신도 EU에 입국할 수 있는데, '안전하다'는 국가는 지난 14일 동안 인구 10만명당 25명 이상의 신규 사례를 기록하지 않은 국가로 규정돼 있어, 추세가 안정되거나 감소해야 한다. 현행 기준으로는 호주 이스라엘 싱가포르 등 7개국 국민만 EU에 입국할 수 있다.

 

외교관들은 "안전한" 나라들의 목록을 확대하기 위해, 위의 기준을 인구 10만명당 75명의 새로운 사례들로 완화하자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그들은 이번 주나 다음 주 초에 새로운 목록을 만들 계획이다. EU 각료들은 5월 21일에 그 제안을 승인할 것이다.

 

유럽은 예방접종 캠페인에 힘입어 유행 상황이 호전되면서 관광시즌이 다가온 시점에서 규제를 완화하고 있다. 최근 며칠 동안, 영국인들은 술집, 체육관, 실내 행사장을 방문하는 것이 허용되었다. 이탈리아는 통금 시간을 늦추고, 네덜란드 음악 팬들은 유럽 노래 경연대회를 준비하고, 포르투갈은 관광객들을 환영하고 있다. 프랑스는 야외 상점, 박물관, 영화관, 극장이 문을 열도록 허용했다.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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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