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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락성] 부온마투옷시에 독특한 세계 커피 박물관

닥락성의 부온마투옷시의 글로벌 커피박물관이 최신 인기 관광명소로 떠올랐다. 세계 커피산업의 역사를 탐구하고 독특한 건축물은 관광객에게 흥미로움을 제공한다.

2018년 말에 개관한 이 박물관은 닥락성의 부온마투옷시의 응우옌딘찌우 거리에 있다.

건물의 주요 설계는 중앙 고지대를 가로지르는 에데 민족(Ede족)의 나다이(Long House) 건축에 기초한다.

베트남 최초의 세계 커피박물관은 공예품 전시, 사진 전시, 커피 시식, 세미나 개최 등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품종의 커피를 시음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사진전은 손님들이 지역적으로 그리고 세계적으로 커피 산업의 역사, 문화, 그리고 발전에 대해 더 많은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박물관의 디자인은 관광객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남기면서 외부로부터 빛이 들어 온다.

박물관 내 공간은 자연과 가깝게 설계되었다.

센트럴 하이랜드 지역에 거주하는 다양한 민족들의 건축 양식은 방문객들에게 매우 인상적이다.

징을 비롯한 민족들의 수많은 악기들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박물관에서 전시된 만개의 물건들 중 많은 것이 19세기와 20세기에 만들어진 것이다.

박물관에는 역사적인 베트남 커피 가공 도구도 전시돼 있다.

사진 속에는 에티오피아에서 유래된 커피를 가공하는 데 사용된 고대의 도구들이 있다.

1930년 독일에서 제조된 커피 분류기

1930년 독일에서 제조된 커피 분류기

도자기와 유리를 이용해 만든 항아리와 주전자가 전시되어 있다.

전시되어 있는, 복잡하게 디자인된 고대 상품들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준다.

인터랙티브한 공간은 방문객들이 지역 커피 문화를 충분히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위에서 본 세계 커피 박물관의 전경

-베트남넷글로벌

▷관련기사: https://www.goodmorningvietnam.co.kr/news/article.html?no=2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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