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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축구] 안양 FC의 김동수 선수 황안자라이 FC로 이적

황안자라이 FC Kiatisuk Senamung 감독, V-리그 2021을 위해 안양 FC 미드필더 김동수 선수 직접 영입

김동수(25)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 함부르크 SV 클럽 유스라인에서 훈련했다. 함부르크 SV는 현재 토튼햄 손흥민 선수가 훈련하고 뛰었던 클럽이다.

김동수는 1m88로 미드필더와 수비형 미드필더의 포지션에서 뛸 수 있다. 그는 함부르크 SV 유소년 팀과 결별한 뒤 오미야 아르디자(일본), VfB 루베크(독일), 안양 FC(한국)에서 뛰었다. 그는 2015년에 한국 U23 팀에 소집되었다. 트랜스마트(Transfermarkt)에 따르면, 이적 시장에서 김동수의 가치는 약 17만 5천 유로(약 50억 동)이다. 그는 HAGL 감독이 직접 영입을 했다.

 

황안자라이(HAGL)은 김동수 외에 2020년에 마운틴 팀에서 뛰었던 미드필더 다미르 메모비치를 보유했다. 이 외에도 미드필더 응우옌 후 뚜안, 미드필더 스티븐 당, 짠 후우 찌에우도 영입했다.

 

수비 외에도, HAGL은 스트라이커 워싱턴 브랜다오와 계약했다. 1990년 생인 브라질 스트라이커는 페탈링 자야시티 (말레이시아)에서 뛰었으며, 18경기에서 5골을 넣었다.

 

HAGL의 외국인 선수 3명은 모두 호치민시에 격리되어 있으며, 1월 16일 통녓경기장에서 HAGL이 V리그 개막전을 시작할 때 참석할 것이다.

 

최근에 사이공 FC에 우상호 선수가 입단했다. 베트남 리그에 점점 한국 선수들의 진출이 눈에 띈다.

-GMK미디어

▷관련기사: https://www.goodmorningvietnam.co.kr/news/article.html?no=36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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