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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풍력】박리우의 3억4500만 달러 규모의 풍력 발전소에서 작업이 시작된다.

도시개발과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활동하는 코시(Kosy)그룹이 3일 메콩델타주 박리우성에 8조 동(3억4515만달러) 규모의 풍력발전단지 1단계 공사에 착수했다.

빈틴, 빈민A,빈하우 지역의 14 헥타에 이르는 코시 박리우 풍력발전소는 총 용량이 200 MW 이상인 45개의 터빈으로 구성되어 있다.

3단계 프로젝트 중 1단계에서는 총 용량이 40MW에 이르는 9개의 터빈을 1조5000억 동 이상의 비용으로 건설할 예정이다.

그룹 최고경영자 응웬 비엣 꾸옹에 따르면 1단계 발전소는 연평균 1억1500만㎾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1단계 발전소가 2021년 10월 30일 이전에 가동될 예정이다. 연간 약 2700억 동의 수익이 예상되며, 수백억 동을 지방 예산에 기여하고, 수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엉 탄 쭝 성 인민위원장은 기념식에서 이 사업이 베트남의 마스터 파워 개발계획 7호뿐 아니라 박리우의 전력계획과 사회경제적 성장방향과도 부합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투자자가 프로젝트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VIR-

*http://kosy.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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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