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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포토】 베트남 사진 2020년 국제 사진 콘테스트에서 금메달 수상

베트남 예술사진작가협회에 따르면 베트남 사진작가들은 2020년 국제 사진 콘테스트에서 12개 부문 중 10개 부문에서 17개의 상을 받았다.

사진작가 부후이통은 3월 말 도보즈,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포토클럽 인피니티가 주최한 사진예술 콘트라스트 2020 국제박람회에서 2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의 두 작품은 모성애 #2와 마지막 부두에서 각각 새와 생명의 영역을 정복했다.  초상화 코너에서 자신의 사진 해피 감성으로 '빛의 달인'(MoL) 리본도 받았다.

한편, 사진작가 듀옹 반 니는 단색 및 색상 부문에서 그의 사진 스몰과 빅으로 은메달을 수상했다. 

 

사진작가 당커꾸옹은 그의 인생 부문 사진 Minute of Rest로 MoL 리본을 수상했다. 그는 홍수때 장례, 호이안 인상과 휴식의 순간의 여행과 인생 부문의 사진으로 3개의 상을 수상했다.

다른 베트남 사진작가도 많은 훌륭한 찬사를 받았으며 그들의 사진이 전시회에 전시되었다. 

 

조직위원회는 47개국과 지역에서 사진작가 181명 중 4,897 제품의 참가 신청을 받았다. 디지털 카메라 12개 분야에 200장의 뛰어난 사진들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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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