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금)

  • 구름많음동두천 -7.6℃
  • 구름많음강릉 -2.4℃
  • 구름많음서울 -5.5℃
  • 구름많음대전 -4.2℃
  • 구름많음대구 2.6℃
  • 구름많음울산 3.6℃
  • 흐림광주 -1.8℃
  • 맑음부산 6.4℃
  • 흐림고창 -3.5℃
  • 흐림제주 3.3℃
  • 구름많음강화 -7.8℃
  • 흐림보은 -3.1℃
  • 흐림금산 -1.4℃
  • 흐림강진군 -1.3℃
  • 구름많음경주시 2.9℃
  • 구름많음거제 4.0℃
기상청 제공

한국생활


베트남

더보기
[교통인프라] 투티엠 4대교와 깟라이항과 3번 순환도로를 연결하는 도로 건설 계획 확정
호치민시는 투티엠 4대교, 깟라이-푸후-호치민시-롱탄-다우자이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및 순환도로 3호선 프로젝트 건설에 총 13조 8천억 동 이상을 투자할 예정이다. 이 두 핵심 사업에 대한 투자 정책은 2월 6일 오전 호치민시 인민위원회 회의에서 승인되었다. 투득시와 구 7군에 건설되는 투티엠 4대교는 총 6조 600억 동 이상의 예산이 국가 예산으로 투입되며, 이 중 보상, 지원 및 이주 비용은 약 1조 3천8천5백만 동이고, 교량 및 진입로 건설 비용은 약 3조 6천7천8백만 동이다. 다리 길이는 2.16km이며, 응우옌반린 거리(떤투언 2 다리 인근)에서 시작하여 투티엠 신도시의 응우옌꼬짝 거리까지이다. 8차선(자동차 전용차선 6차선, 혼합차선 2차선)이며, 설계 속도는 시속 60km이다. 이 프로젝트는 이전에는 광역교통(BT) 및 민관협력(PPP) 모델로 검토되었으나, 메커니즘 및 법적 체계와 관련된 문제에 직면했다. 시는 공공 투자 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이 자금 확보에 도움이 되고, 사업 진행을 보장하며, 주요 교통 인프라 개발이라는 우선순위와도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깟라이-푸후-호치민시-롱탄-다우자이 고속도로 인터체인지 및 순환도로 3호선 프로젝트는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월드쉐어·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키르기스스탄 아동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 의류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총 1,059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고산지역 취약계층이 집중된 추이주와 이스쿨주를 비롯해 키르기스스탄 전역에서 진행됐으며, 캄코르둑 장애아동센터, 그룹홈, 카인드시 초·중등학교 등 8개 기관을 통해 약 580명의 아동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됐다. 지원 물품은 재킷, 바지, 조끼, 신발 등 겨울철 생활에 필수적인 의류로 구성됐다. 기후 변화와 한파에 취약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보온성과 활용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마련했으며, 의료비와 교육비 부담이 큰 현지 가정의 생활 안정과 아동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의류를 전달받은 한 아동은 “옷이 따뜻하고 입기 편해 오래도록 소중히 입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애아동의 한 학부모는 “아이에게 새 옷을 마련해 주기 어려웠는데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키르기스스탄의 많은 아동들이 계절 변화에 대응할 충분한 의류를 갖추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다. 이번 의류 지원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동시에 스스로 존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