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트넷뉴스가 오는 5월 29일 서울 디노체컨벤션 6층에서 열리는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에 후원미디어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패션모델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대형 문화패션 이벤트로, 단순한 모델 선발대회를 넘어 패션과 예술, 공연이 결합된 갈라쇼 형식의 콘테스트로 기획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복과 드레스 경연, 디자이너 패션쇼, 축하공연, 특별강연, 시상식 등이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는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뉴스문화·뷰티엔패션·WGS미디어가 공동 주관하며, 한국아트넷뉴스를 비롯해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 대한기자신문, 국제모델협회,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가 후원에 참여한다. 한국아트넷뉴스의 이번 후원미디어 참여는 K-패션과 K-문화의 확장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문화예술과 패션산업의 융합 현장을 적극 조명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한국아트넷뉴스는 그동안 미술, 패션, 전시, 공연, 문화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콘텐츠를 통해 국내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흐름을 소개해 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차세대 모델과 디자이너,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무대를
대한민국 패션모델 산업의 새로운 무대를 제시할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가 오는 5월 29일 오후 1시 서울 디노체컨벤션 6층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모델 선발대회를 넘어 패션과 예술, 공연이 어우러진 ‘갈라쇼’ 형식의 모델 콘테스트로 기획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최 측은 기존 모델대회와 차별화된 품격 있는 무대 구성과 콘텐츠를 통해 국내 패션모델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번 콘테스트는 무대 연출과 콘셉트 구성, 심사 기준 전반에서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지향하며, 차세대 톱모델 발굴과 육성의 중심 무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한복과 드레스 경연을 중심으로 참가자들의 개성과 표현력, 무대 장악력, 스타일 소화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새로운 스타를 선발하게 된다.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는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뉴스문화·뷰티엔패션·한국케이컬쳐진흥원·WGS미디어가 공동 주관한다. 한국신문방송인협회, 대한기자신문, 한국아트넷뉴스, 국제모델협회,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가 후원에 참여해 행사 규모와 공신력을 더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수상에 그치
[구솜닝베트남]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한 "안전한 한국·베트남 정착 및 생활을 위한 초국경 범죄 등 범죄 피해 예방 교실"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강연은 베트남에 거주하는 한국 교민 및 유학생, 그리고 한국 유학을 준비하는 베트남 예비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낯선 타국에서 언어와 문화 장벽으로 인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범죄 피해를 예방하고자 마련되었다. 행사는 크게 두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제1강을 맡은 주베트남 대사관 서의성 경찰영사는 한국과 베트남 양국 간의 모범적인 국제 공조 체계를 소개하며,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초국경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서 영사는 보이스피싱과 로맨스 스캠을 비롯한 신종 온라인 스캠, 마약 범죄의 위험성을 구체적으로 경고했다. 아울러 긴급 상황 시 활용할 수 있는 다국어 지원 신고 번호와 대사관 영사콜센터 이용 방법, 여권 관리의 중요성, 그리고 해외 생활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마음 건강 상담 안내까지 포괄적인 안전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이어 제2강에서는 주베트남 대사관 사건·사고 법률자문관이자 로투비(Law2B) 대표인 김유호 변호사가 나서 참석자들의 피부에 와닿는 '실생활 맞춤형
[굿모닝베트남] 빈패스트(VinFast)가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빈패스트는 3월 28일 단 하루 만에 전기차 3,520대 주문을 완료했다. 모든 차량의 서류 처리와 출고 준비까지 당일에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빈패스트가 전기차 생산으로 본격 전환한 이후 일일 기준 역대 최고 기록이다. 이번 실적은 베트남 내 전기차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치열한 경쟁 시장에서 빈패스트의 공급망, 생산 시스템, 유통 역량이 크게 강화됐음을 증명한다. 세계적으로 그린 모빌리티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베트남 시장도 긍정적인 신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글로벌 유가가 불안정해지면서 내연기관차 운영 비용이 상승하자, 많은 소비자들이 전기차로 눈을 돌리고 있다. 최근 빈그룹은 베트남을 비롯해 라오스,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여러 시장에서 “가솔린 차를 전기차로 바꾸세요(Trade in Gasoline for Electric Vehicles)” 프로그램을 긴급 시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따르면, 기존 가솔린 차량을 빈패스트 전기차로 교환하는 고객에게는 전기차 구매 가격 3% 추가 할인, 전기 오토바이는 5% 할인을
[굿모닝베트남] 베트남 최고 부호 팜낫브엉 회장이 이끄는 빈그룹 계열사가 자라이성에 무려 80억 달러 규모의 초대형 풍력발전 단지를 건설할 계획을 밝혔다. 3월 28일 자라이성 인민위원회와 빈에너고 에너지 주식회사(VinEnergo Energy Joint Stock Company)는 ‘자라이 풍력발전 클러스터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연구 및 탐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빈에너고의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되며, 빈그룹이 지방정부와 협력해 녹색 전환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조사와 연구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프로젝트는 지역을 선도하는 규모로 ▲1단계: 약 2,000MW ▲ 2단계: 약 3,000MW에 걸쳐 추진다. 두 단계를 성공적으로 완료하면 총 5,000MW 규모의 거대한 청정 에너지 단지가 조성되어 국가 전력망에 안정적이고 풍부한 전력을 공급하게 된다. 이는 급증하는 에너지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전체 프로젝트 총 투자액은 약 210억 동(약 80억 달러)으로 추정되며, 자라이성의 사회경제 발전을 이
[굿모닝베트남] 베트남 국민 10명 중 7명이 감염돼 있는 흔한 세균이 바로 위암 위험을 크게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팜응옥탁 의과대학 화티투안 박사는 3월 28일 땀찌 사이공 종합병원 연례 과학회의에서 “베트남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 pylori, 이하 HP) 감염률은 현재 70.3%에 달하며, 위암 신규 발생 건수는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높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미 2009년부터 HP 균을 1군 발암물질로 분류했다. 감염 초기에는 대부분 무증상 만성 위염(70%)으로 시작해 위궤양(15~20%)으로 진행되고, 약 1%에서 위암으로 발전할 수 있다. 증상이 없어도 HP 균은 항상 위에 염증을 일으킨다. GLOBOCAN 자료에 따르면, 위암은 베트남에서 가장 흔하고 치명적인 암 5대 암 중 하나로, 2022년 신규 환자가 1만 6,277명을 넘었다. 남성에서는 3위, 여성에서는 4위이며, 매년 1만 2,000명 이상이 사망해 간암, 폐암 다음으로 암 사망 원인 3위에 해당한다. 소화기 장애 외에도 HP 균은 알츠하이머병과 파킨슨병 위험 증가, 철분·비타민 B12 결핍성 빈혈, 간·담도 질환, 만성 두드러기·장미증 같은 피부 질환 등 다른
[굿모닝베트남] 현재 운행중인 벤탄-수오이띠엔 구간 외에도 호치민시는 2030년까지 5개의 지하철 노선을 추가로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약 200억 달러를 들여 187km로 네트워크를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호치민시 2030년까지 메트로 노선
[굿모닝베트남] 다낭시에 대규모 산업단지가 새롭게 착공되며 베트남 중부 지역 산업 발전에 새로운 동력이 될 전망이다. 3월 29일 오전, 게렉심코 그룹(Geleximco Group) 산하 안안화 산업도시 주식회사(An An Hoa Industrial and Urban Area Joint Stock Company)는 떰안-안안화 산업단지(Tam Anh - An An Hoa Industrial Park) 기반시설 투자 및 운영 프로젝트 착공식을 거행했다. 착공식에는 응우옌득하이(Nguyen Duc Hai) 국회 부의장과 쩐꽝퐁(Tran Quang Phuong) 국회 부의장이 참석했다. 떰안-안안화 산업단지는 다낭시 Wn라이 개방경제구역 내 떰안 코뮌에 위치하며, 총 435.8헥타르 규모로 총 투자액은 4조1520억 동(약 1억 6천만 달러)에 달한다. 이 산업단지는 녹색이고 현대적인 최고 수준의 기술 기준을 갖춘 산업단지로 조성되어, 국내외 까다로운 투자자들에게 이상적인 투자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쭈라이 개방경제구역 중심에 자리 잡은 이곳은 도로, 철도, 내륙수로, 4개의 심해 국제항, 2개의 주요 공항까지 5대 교통수단이 완비된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
[굿모닝베트남] 삼성홈(Samsung Home Corporation)이 베트남 북부 흥옌성의 스마트시티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의사를 공식화하며 현지 진출을 본격 검토하고 있다. 흥옌성 인민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3월 27일 삼성홈 박정범 부사장이 이끄는 대표단이 현지를 방문해 투자 기회를 모색하고 관계 당국과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 성 관계자들은 흥옌성의 사회경제적 발전 현황과 투자 환경, 향후 도시 개발 전략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하노이와 인접한 지리적 이점과 함께 하노이, 하이퐁, 꽝닌 등 북부 핵심 경제권과 연결된 교통망은 주요 강점으로 꼽힌다. 현재 흥옌성에는 약 4,050개의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며, 이 중 946개가 외국인 직접투자(FDI) 프로젝트로 총 등록 자본금은 약 173억 달러에 달한다. 이는 해당 지역이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흥옌성은 2030년까지 현대 산업·물류·서비스 중심지로 도약하고, 2050년까지 수도권 스마트 도시로 성장하는 중장기 비전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교통 인프라 확충과 도시 개발을 핵심 성장 전략으로 삼고 있다. 경기도에 본사를 둔 삼성홈은 스마트시티 개발
[굿모닝베트남] 베트남에서 아동과 청소년의 신체 활동 부족 문제가 점차 심화되면서 교육계와 보건 당국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3월 27일 베트남 국립교육과학원은 초등학교 체육 교육에 ‘6C 전략’을 접목한 전국 대회의 결선 및 시상식을 개최하며 학생들의 신체 활동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전략은 체력 향상, 운동 능력 개발, 일상적 운동 습관 형성을 목표로 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전 세계 청소년의 약 80%가 권장 신체 활동량을 충족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11세에서 17세 사이에서 그 비율이 가장 높으며, 여학생의 활동량이 남학생보다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현상은 베트남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해당 연령대 대부분의 학생이 하루 권장 운동량을 채우지 못하고 있으며, 여학생의 경우 무려 92%가 기준에 미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가들은 신체 활동을 단순한 운동이 아닌 일상생활 전반의 움직임으로 정의한다. 걷기, 자전거 타기, 계단 오르기, 집안일 등 모든 활동이 포함되며, 이러한 활동은 심혈관 건강 개선, 뼈 강화, 집중력 및 정신 건강 향상, 체중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반면 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