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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VIC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 빈그룹의 시가총액이 인포시스, 폭스콘과 맞먹는 수준

스미토모, 파나소닉, 도요타, 바이두 등 그리고 주요 아시아 금융 그룹을 크게 앞지르는 수치
VIC의 주가는 3월 말 대비 46% 상승

【굿모닝베트남 | 금융·주가】 빈그룹의 VIC 주가는 4월 16일 상한가인 189,300 동/주로 마감하며, 올해 1월 첫째 주에 기록했던 이전 최고가인 약 180,000 동/주를 돌파했다.

 

 

상한가에서의 매수 주문량은 2백만 주를 넘어섰다. 이로써 VIC는 5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경신했으며, 그중 2거래일은 상한가에 도달했다.

 

VIC의 급등은 VN 지수의 1,800포인트 돌파를 이끄는 주요 요인이었다. 4월 16일 거래에서도 VIC는 관련 종목인 VHM, VPL과 함께 지수 상승에 가장 크게 기여했다.

 

3월 말 상승세가 시작된 이후 VIC 주가는 약 13만 동에서 현재 19만 동까지 상승하여 46% 이상 올랐다.

 

현재 빈그룹의 시가총액은 570억 달러에 육박하며 창립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고, 베트남 증시에서 선두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빈그룹의 현재 시가총액은 중국 최대 투자은행 겸 증권사인 CITIC, 인도의 정보기술 그룹 Infosys, 대만의 Foxconn Interconnect Technology, 일본의 제약회사 Takeda 등 역내 여러 대기업과 비슷한 수준이다.

 

아시아 금융 시장에서 잘 알려진 많은 기업들의 시가총액은 빈그룹보다 훨씬 작다. 예를 들어 스미토모, 파나소닉, 도요타, 고마쓰, 다이킨(일본), 바이두, 고타이하이통증권(중국) 등이 있으며, 베트남에 진출해 있는 푸본, KB, 다이이치생명과 같은 금융 그룹도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성과는 매우 드문 경우이며, 다른 어떤 베트남 민간 기업도 이와 유사한 결과를 달성하지 못했다.

 

"빈" 그룹 주식은 VIC뿐만 아니라 빈홈즈의 VHM 주가도 최근 40% 급등했다. 이러한 주가 상승세는 부분적으로는 증자 발행으로 인한 주가 희석 효과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다.

 

4월 21일에 열릴 주주총회에서 빈홈즈 이사회는 2025년도 배당금으로 60%(주당 6,000 동)를 지급하는 안을 제안했으며, 총 배당금은 24조 6,440억 동(약 10억 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시에, 회사는 100% 배당 비율(주식 1주 보유 시 신주 1주 지급)로 주식 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다. 현재 빈홈즈는 41억 주 이상의 발행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자본금 41조 740억 동에 해당한다.

 

이를 위한 재원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누적 세후 이익(미배당 세후 이익 잔액 2,000억 동 초과)에서 조달될 예정이다. 배당금 지급은 2026년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GM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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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