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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수출회사 CEO로 발탁…호주에 패션프루트 1.5톤 수출과 아마존에 커피 판매

슈퍼모델 팜응옥탁(본명: 팜티응옥탁)는 개인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코니핫 커피 브랜드가 IWCA(국제여성커피연맹)로부터 람하(람동) 지역 여성들의 지속 가능한 커피 개발 및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인증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탁은 또한 올해 코니핫 커피 로스터가 미국 아마존에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단 4개월 만에 1,000개 이상의 제품이 판매되었다. 코니핫 커피 로스터는 블루 오션 수입 수출 무역 주식회사(Blue Ocean JSC)의 고급 커피 브랜드이다. 팜티응옥 탁은 현재 블루 오션 컴퍼니의 법적 대리인이자 대표이사이다. 또한, 그녀는 블루 오션 수입 수출 무역 주식회사 1지점, 농산물 구매 사업체 등 여러 사업체와 부서를 대리하고 있다.

 

블루 오션 컴퍼니는 오션 그룹(오션 그룹 주식회사)의 일원으로, 슈퍼모델 응옥탁의 남편이 운영하는 가족 사업이다.

 

지난 10월, 블루오션(Blue Ocean JSC)은 베트남 기업 최초로 호주에 패션프루트를 수출했다. 첫 출하량은 1.5톤이었다. 동시에 블루오션(Blue Ocean JSC)은 람동(Lam Dong)에 1만m² 규모의 냉동 과일 가공 공장을 개장했다. 이 공장은 연간 1만 톤 이상의 제품을 생산하여 시장에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 블루오션 제품은 람동성, 중부 고원 지대, 메콩 삼각주 지역의 특산 농산물인 두리안, 패션프루트, 람부탄, 망고, 용과 등을 가공하여 생산한다. 블루오션의 제품은 미국과 호주 외에도 일본, 한국, 유럽 등 여러 국가로 수출되고 있다.

 

슈퍼모델 응옥 탁은 1991년 하우장(Hau Giang)에서 태어났습다. 그녀는 2010년 베트남 슈퍼모델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고, 2010년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대회에서 전통 의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2010년 월드 슈퍼모델 대회(2010 미스 모델 오브 더 월드) 톱 10에 진출하기도 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2012년 말, 슈퍼모델 응옥탁은 사업가 도빈즈엉(Duong Kon으로도 알려짐)과 결혼했다. 그녀의 시아버지는 다이즈엉 주식회사 이사회 의장이자 송다 도시 및 산업단지 개발 투자 주식회사 이사회 임원인 도반빈 이다. 도반빈 의장은 한때 주식 시장에서 39번째로 부유한 사람이었으며, 자산은 4,000억 동(2012년 12월 31일 기준)이 넘었다.

 

 

결혼 후 응옥탁은 사업 운영과 가정에 집중하기 위해 은퇴했다. 2021년부터는 블루오션 수출입무역 주식회사(Blue Ocean JSC)를 설립하여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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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