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8 (화)

  • 구름많음동두천 9.1℃
  • 구름많음강릉 10.2℃
  • 구름많음서울 12.2℃
  • 구름많음대전 11.7℃
  • 흐림대구 16.6℃
  • 구름많음울산 13.1℃
  • 흐림광주 11.9℃
  • 흐림부산 15.4℃
  • 흐림고창 10.3℃
  • 흐림제주 13.5℃
  • 구름많음강화 10.6℃
  • 구름많음보은 10.1℃
  • 흐림금산 11.6℃
  • 흐림강진군 12.8℃
  • 흐림경주시 13.1℃
  • 흐림거제 16.1℃
기상청 제공

한국경제

위덱스정보기술, 멘로시큐리티와 총판 파트너십 체결

 IT 인프라 토털 서비스 기업 위덱스정보기술(대표 이기환)이 멘로시큐리티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위덱스정보기술은 멘로시큐리티가 최근 인수한 보티로(Votiro)의 주요 제품을 포함한 콘텐츠 보안포트폴리오를 국내 시장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멘로시큐리티의 독자적인 ‘아이솔레이션’(Isolation) 기술과 결합된 콘텐츠 무해화(CDR) 및 데이터 유출 방지(DLP) 제품은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의 보안 위협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차세대 보안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멘로시큐리티는 글로벌 금융, 공공기관, 대기업을 중심으로 원격 브라우징과 악성 콘텐츠 격리 기술로 입지를 다져온 보안 전문기업으로, 이번 보티로 인수를 통해 이메일 및 웹 기반 위협에 대한 대응력을 한층 강화했다. 위덱스정보기술은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기존 IT 인프라 보안 사업과 더불어 클라우드 기반 콘텐츠 보안 사업을 전략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멘로시큐리티 아시아태평양 총괄 스테파니 부(Stephanie Boo)는 “위덱스정보기술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멘로시큐리티의 혁신적인 콘텐츠 보안 솔루션을 더 많은 한국 고객에게 제공하고, 안전한 디지털 업무 환경 구축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덱스정보기술 이기환 대표는 “국내 기업들이 직면한 보안 위협은 갈수록 정교해지고 있다”며 “멘로시큐리티의 검증된 기술력과 당사의 엔지니어링 역량을 결합해 보다 강력한 콘텐츠 보안 체계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덱스정보기술은 2006년 설립 이래 IT 네트워크 인프라 설계 및 보안 솔루션 공급을 중심으로 성장해 온 국내 대표 IT서비스 기업으로, 최근에는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을 위한 보안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멘로시큐리티 코리아 소개

멘로시큐리티는 웹, 문서 및 이메일에서 멀웨어의 위협을 제거해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조직을 보호하고, 멘로시큐리티의 특허를 받은 Isolation 기반 클라우드 보안 플랫폼은 엔드포인트 소프트웨어 또는 최종 사용자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멘로시큐리티는 Fortune 500대 기업, 10대 글로벌 금융 서비스 기관 중 8개 기관 및 대형 정부 기관을 포함한 주요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다. Vista Equity Partners, Neuberger Berman, General Catalyst, American Express Ventures, Ericsson Ventures, HSBC 및 JP모건 체이스의 지원을 받고 있고, 멘로시큐리티는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에 본사를 두고 있다. 문의사항은 멘로시큐리티 코리아로 연락하면 된다.

위덱스정보기술: https://withx.com/

웹사이트: https://www.menlosecurity.com/ko-kr/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