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1.6℃
  • 구름많음강릉 21.1℃
  • 구름많음서울 21.8℃
  • 흐림대전 22.2℃
  • 구름많음대구 22.2℃
  • 구름많음울산 17.6℃
  • 흐림광주 19.7℃
  • 흐림부산 17.4℃
  • 흐림고창 16.4℃
  • 제주 16.3℃
  • 구름많음강화 15.8℃
  • 구름많음보은 21.4℃
  • 구름많음금산 22.2℃
  • 흐림강진군 16.9℃
  • 맑음경주시 18.9℃
  • 흐림거제 17.1℃
기상청 제공

금융∙주식

[주식] 12월 23일: 소형 및 중형 주가 시장을 선도

주식 시장이 5포인트 이상 상승한 세션에서 블루칩이 주도하는 대신 많은 중형 및 소형주가 상한가에 도달하면서 실적이 더 좋았다.

 

VN-지수는 하루 종일 기준보다 높게 움직였고 현금 흐름이 천천히 쏟아지면서 주로 좁은 범위 내에서 변동했다. 주식은 거의 1,263포인트로 마감하여 지난주 말에 비해 5포인트 이상 올랐다.

 

 

HoSE에서 263개 주식이 상승했고 135개 이상의 주식이 하락했다. 산업별로는 보험 그룹, 관광-엔터테인먼트, 상품 및 산업 서비스, 자원이 오늘 가장 좋은 성과를 보였다.

 

자본금 측면에서 중소형 주식 그룹이 훨씬 더 나은 성과를 보였다. VN 중형주는 11포인트 이상 상승했고 VN 소형주는 10포인트 이상 올랐다. 두 수치 모두 VN30-지수의 5포인트 이상 증가의 두 배 이상이었다.

 

오늘 HoSE는 9개 주식이 상종가를 기록했는데 모두 BMP, YEG, CSM, HTG, HTN, DAH, TDH, VAF, TNC를 포함한 중형 및 소형주이다. 그 중 BMP만 약 1,260억동의 양호한 유동성을 보였으며, 매칭 주문의 약 62%가 활발한 매수자로부터 나왔다. 게다가 YEG는 5회 연속 상종가를 기록했다. 나머지 주식은 주로 유동성이 낮다.

 

최근 세션에서 주식 시장은 주로 중소형 자본을 가진 주식에 의해 주도되었다. 투자자의 현금 흐름은 은행, 부동산, 증권 3인조와 같이 지배적인 그룹에 모이는 대신 자체 스토리가 있는 주식을 찾아 다각화되는 경향이 있다. 증권사들은 이것이 긍정적인 신호라고 생각하는데, 적어도 주식이 여전히 많은 매력적인 앵커를 보유하고 있어 투자자들이 시장 밖에서 서서 관찰하기로 선택하지 않고 투자자들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지만 오늘 세션에서 유동성은 낮았다. HoSE의 유동성은 지난주 말에 비해 1조2천억동 이상 감소한 12조3천억동을 기록했다. 외국 그룹은 VCB와 FPT에 집중된 약 2,750억동 순매도로 돌아왔다.

 

또한 HNX와 UPCoM도 녹색을 기록했다. 하노이 시장은 NTP, LAS, HVT와 같은 화학 그룹의 주도로 1포인트 이상 상승했고 UPCoM은 0.3포인트 올랐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