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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대학, QS 세계 대학 지속가능성 순위 상승

이는 작년에 베트남의 8개 대학만 순위에 올랐던 것에 비해 눈에 띄는 상승을 의미한다. 후에 대학과 다낭 대학이 올해 처음으로 순위에 진입했다.

 

 

10개의 베트남 대학이 최근 영국 교육 기관인 Quacquarelli Symonds(QS)가 발표한 QS 세계 대학 순위: 지속 가능성 2025에서 자리를 확보했다. 이는 작년에 베트남에서 8개 대학만 순위에 올랐던 것에 비해 눈에 띄는 증가다. 후에 대학과 다낭 대학이 올해 처음으로 순위에 진입했다.

 

QS 순위는 환경 영향, 사회적 영향, 거버넌스라는 세 가지 핵심 영역에서 지속 가능성 노력을 기준으로 대학을 평가한다. 연구, 교육 및 지역 사회 참여를 통해 기관이 지속 가능한 개발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평가한다.

 

2025년 순위에 포함된 베트남 대학으로는 베트남 국립대학교, 하노이(325위), 두이딴 대학(538위), 호치민 경제대학교(653위), 하노이 과학기술대학교(702위), 베트남 국립대학교 호치민시 (880위), 똔득탕대학교(921-930), 껀토대학교(1,061-1,080), 응우옌땃탄대학교(1,451-1,500), 후에대학교(1,501+), 다낭대학교(1,501+).

 

하노이 베트남 국립대학교는 456위라는 놀라운 상승을 보이며 현재 325위에 올라 베트남에서 최고 순위를 차지한 대학이다. 

 

대학의 성공은 지속 가능한 개발에 대한 장기적인 헌신을 반영한다. 기후 변화, 청정 에너지, 생물 다양성 보존에 대한 연구에 중점을 두고 있는 하노이 베트남 국립 대학은 국내와 국제적으로 상당한 기여를 했다. 글로벌 연구 기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영향력이 증폭되었고, 성 평등, 지역 사회 지원, 공중 보건에 대한 이니셔티브를 통해 사회적 복지 개선에 대한 역할이 더욱 커졌다.

 

QS 지속 가능성 순위에 더 많은 베트남 대학이 포함됨에 따라 글로벌 지속 가능성 노력에 대한 기여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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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트넷뉴스,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 후원미디어 참여
한국아트넷뉴스가 오는 5월 29일 서울 디노체컨벤션 6층에서 열리는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에 후원미디어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패션모델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대형 문화패션 이벤트로, 단순한 모델 선발대회를 넘어 패션과 예술, 공연이 결합된 갈라쇼 형식의 콘테스트로 기획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복과 드레스 경연, 디자이너 패션쇼, 축하공연, 특별강연, 시상식 등이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는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뉴스문화·뷰티엔패션·WGS미디어가 공동 주관하며, 한국아트넷뉴스를 비롯해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 대한기자신문, 국제모델협회,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가 후원에 참여한다. 한국아트넷뉴스의 이번 후원미디어 참여는 K-패션과 K-문화의 확장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문화예술과 패션산업의 융합 현장을 적극 조명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한국아트넷뉴스는 그동안 미술, 패션, 전시, 공연, 문화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콘텐츠를 통해 국내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흐름을 소개해 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차세대 모델과 디자이너,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무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