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9℃
  • 맑음강릉 23.5℃
  • 구름많음서울 23.7℃
  • 흐림대전 23.5℃
  • 흐림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6℃
  • 흐림광주 22.3℃
  • 흐림부산 19.2℃
  • 구름많음고창 20.2℃
  • 제주 16.8℃
  • 구름많음강화 19.4℃
  • 구름많음보은 23.3℃
  • 구름많음금산 24.7℃
  • 흐림강진군 18.4℃
  • 흐림경주시 20.3℃
  • 흐림거제 18.9℃
기상청 제공

탄호아 4.1 규모 지진 발생

7월 21일 이른 아침 응옥락(Ngoc Lac)군 응옥쭝(Ngoc Trung) 면에서 진원 깊이 약 10㎞ 규모의 규모 4.1 지진이 발생해 집들이 몇 초 동안 흔들렸다.

 

 

지구물리학연구소는 이번 지진이 오전 4시 32분 탄호아시에서 약 50km, 하노이 중심에서 150km 떨어진 응옥락(Ngoc Lac)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자연재해 위험도는 0이라고 밝혔다. 여진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진원지인 응옥쯩(Ngoc Trung) 코뮌의 호앙두이둥(Hoang Duy Dung) 코뮌 의장은 1층에서 자고 있었는데 큰 폭발음에 깜짝 놀라 잠에서 깨어났고 그 후 그의 집과 가구가 몇 초 동안 흔들렸다고 말했다. 코뮌은 아직 기록된 피해는 없다. Cao Ngoc(Ngoc Lac 지구), Thong Nhat, Yen Lam(Yen Dinh 지구)과 같은 인근 마을에서도 사람들이 약 3~5초 동안 약간의 흔들림을 느꼈다.

 

지진 원인과 관련해 지구물리학연구소는 응옥락(Ngoc Lac) 지역이 마강(Ma River) 1급 단층대의 지류에 위치해 있으며 길이가 300km 이상이라고 설명했다. 이 지류는 Lang Chanh에서 Ngoc Lac까지 뻗어 있으며 남쪽으로 약간 구부러진 다음 해안까지 뻗어 있으며 폭은 약 5-8km이. 단층에서는 규모 6.5-7의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

 

자연 재해 및 재해 위험 수준에 대한 예측, 경고, 정보 전송에 관한 결정 18/2021에 따라 지진은 7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