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구름많음동두천 19.2℃
  • 구름많음강릉 19.1℃
  • 구름많음서울 19.9℃
  • 구름많음대전 20.5℃
  • 구름많음대구 21.1℃
  • 흐림울산 16.1℃
  • 흐림광주 18.0℃
  • 흐림부산 16.6℃
  • 흐림고창 15.2℃
  • 제주 15.9℃
  • 구름많음강화 13.7℃
  • 구름많음보은 18.2℃
  • 흐림금산 19.9℃
  • 흐림강진군 15.8℃
  • 흐림경주시 16.3℃
  • 흐림거제 15.4℃
기상청 제공

금융∙주식

[주식] 6월 12일: VN-지수 1,300포인트를 넘어서다

오후 2시 이후 빠른 현금 흐름은 VN-지수가 6월 12일 세션 이후 심리적 임계점인 1,300포인트를 넘어서며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어제의 하락은 투자심리를 조심스럽게 만들었다. 따라서 시장은 긴장감 속에 오늘의 장을 시작했다. 심리적 임계점인 1,300포인트에서 다수의 실패는 매수자와 매도자 모두를 조심스럽게 만들었다. 그러나 긍정적인 점은 차익실현 압력이 너무 강하지 않다는 것이다. 장애물을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이 다소 지배적이었다.

 

VN-지수는 오전 세션 내내 거의 개장 수준을 유지하며 완만하게 거래되었으며 현금 흐름이 강해지기 전인 오후까지 지속되었다. 블루칩 그룹의 견인력으로 HoSE 지수가 오후 2시 이전에 녹색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마감하기 30분 전에 지수는 급등했다. 시장에서 가장 큰 두 기둥 그룹인 은행과 부동산의 견인력은 VN-지수가 성공적으로 장애물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세션을 마치며 VN-지수는 15.78포인트(1.23%) 상승한 1,300포인트 이상으로 마감했다. 이 이정표는 또한 2022년 중반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VN30-지수는 23포인트(1.8%) 이상 상승하여 1,331.81포인트를 기록했다. 하노이 HNX-지수와 UPCOM-지수는 모두 녹색을 유지했다.

 

 

오늘 유동성이 다소 감소하여 HosE의 거래대금은 23조2000억동 이상을 기록했다. 이 중 VN30 그룹의 거래대금은 10조8000억동 이상을 기록했다.

 

세션이 끝날 때 녹색이 시장을 지배했는데, HoSE는 124개 종목이 하락한 것에 비해 313개 종목이 증가했다.

 

투자자 현금 흐름은 여전히 은행, 부동산 및 금융 서비스의 세 가지 주요 산업 그룹에 집중되었다.

 

오늘 블루칩군에서 상승폭이 가장 강한 종목은 VPB로 6% 이상 상승했고 FPT는 4% 이상, MSN, MBB, SSI, BCM은 2% 이상 상승했다. 반대로 POW, SAB는 1% 내외 하락했고 PLX도 하락으로 마감했다.

 

미드캡 부문에서는 부동산, 증권, 소매 종목 등이 주목받았다. PDR은 2% 가까이 올랐고, NVL은 1% 이상 상승했고, QCG, SCR, DIG도 좋은 결과를 기록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