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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LS전선의 베트남 자회사인 LS에코에너지, 베트남에서 사업 확장 계획

 

LS전선의 베트남 자회사인 LS에코에너지는 급증하는 초고압 해저 케이블 수요를 활용하기 위해 베트남과 유럽에 해저 케이블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회사는 지난 주(목요일)에 중장기 성장 전략을 발표하는 "밸류업 데이"를 개최했다.

 

LS에코에너지는 이번에 발표한 전략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해저케이블 및 희토류 자석 사업에 대한 노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2030년까지 매출을 2.5배까지 늘릴 계획이다.

LS에코에너지는 초고압 케이블을 생산하며, 베트남 설비는 LS전선의 첫 번째 해외 생산 기지이며 베트남에서 선도적인 케이블 회사가 되었다. 매출의 30% 이상이 북미와 유럽으로의 수출한다.

LS에코에너지는 올해 베트남과 유럽의 해저케이블 공장에 대한 투자지역 선정을 완료하고 곧 착공할 계획이다. 베트남 PTSC(PetroVietnam Technical Services Corporation)와의 파트너십에 따라 생산 현장 설립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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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