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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와 유가가 모두 하락

오늘 오후 3시부터 휘발유 1리터당 310~320동, 석유제품(연료 제외)은 종류에 따라 730동 내렸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RON 95-III 휘발유(시중에 인기있는 유형)의 가격은 320동 내린 24,910동, E5 RON 92는 310동 내린 리터당 23,910동이다.

 

 

마찬가지로 석유제품(연료 제외)도 7일 전에 비해 리터당 20,680~20,710동을 기록했다. 연료유만 kg당 17,400동으로 200동 올랐다.

 

 

올 1월 4일부터 지금까지 휘발유와 기름값은 10번 올랐고, 7번 내렸올랐다. 지금은 이전 운영 기간과 비슷하게거관련 부처에서 연료 제품에 대한 물가 안정 기금을 공제하거나 지출하지 않았다.

 

운영사는 지난주 이스라엘과 이란의 직접적인 갈등 위험과 미국의 상업용 원유 재고 감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군사적 갈등 지속 등으로 연료 가격이 변동했다고 밝혔다.

 

7일 동안 평균 휘발유 완제품 가격은 2.4~2.5%, 유가(연료 제외)는 4.8% 하락했다. 이에 따라 RON 95 휘발유는 배럴당 105달러, 경유는 101달러까지 하락했다. 연료유만 톤당 511달러로 0.6%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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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