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9℃
  • 맑음강릉 23.5℃
  • 구름많음서울 23.7℃
  • 흐림대전 23.5℃
  • 흐림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6℃
  • 흐림광주 22.3℃
  • 흐림부산 19.2℃
  • 구름많음고창 20.2℃
  • 제주 16.8℃
  • 구름많음강화 19.4℃
  • 구름많음보은 23.3℃
  • 구름많음금산 24.7℃
  • 흐림강진군 18.4℃
  • 흐림경주시 20.3℃
  • 흐림거제 18.9℃
기상청 제공

4월 27일부터 5월1일까지 5일 휴무 가능할까?

노동보훈사회부는 4월 29일(월)을 5월 4일(토)로 대체해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5일간 공휴일을 갖도록 하는 제안을 총리에게 제출했다.

 

노동보훈사회부는 11일 오전 15개 기관·부처와 일주일간의 협의 끝에 제안서를 제출했다. 13/15 부처와 지부가 동의했다. 승인되면 전국 공무원과 근로자는 법으로 정한 이틀 대신 4월 27일(토)부터 5월 1일(수)까지 5일 쉬게 된다.

 

4월 29일은 공휴일 직후인 5월 4일(토)로 변경되었다. 노동보훈사회부는 이틀간의 주말 휴가가 고정되어 있지 않은 기관 및 부서는 적절한 보충 근무 일정을 마련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지적한다. 위 일정은 공무원에게 적용되지만, 노동보훈사회부는 급여 및 보너스 제도의 완전한 시행을 보장하기 위해 사업주가 이를 직원에게 적용하도록 권장한다.

 

이번 제안은 수년 만에 처음이다. 그러나 여전히 주무관청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늦은 제안으로 인해 많은 단위, 사업체, 기업의 업무 계획에 차질을 가져온다. 노동보훈사회부는 연휴를 앞두고 관광 활성화와 전국민의 외출과 휴식 여건 조성을 위해 연휴를 변경 및 연장하자는 제안이 많이 접수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노동법은 설날과 9월 2일 국경일의 휴일 수에 대해 총리의 의견을 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나머지 휴일에는 신년(1월1일), 홍왕 기일(음력 3월 10일),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가 포함된다. 주말이 겹치는 경우, 휴일은 다음 주에 보상된다.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근무일을 변경하여 휴무하는 경우 노동법에 규정이 없으므로 관할 기관에 제출해야 한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