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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한인회, KGS국제학교 업무협약 맺어

2024년 1월 18일 오후3시 호치민시 1군 주호치민 총영사관 별관에 위치한 호치민한인회 회의실에서 호치민한인회와 KGS국제학교와의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이루어졌다.

 

 

이 날 업무협약식에는 호치민한인회에서는 호치민한인회 손인선 회장과 홍승표 상근부회장, 이희승 사무총장이 참석하였고 KGS국제학교에서는 공동설립자인 김지은 대표와 정영오 교장, 유지은 행정실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지역 내 한인회장 추천 학생들의 장학금 지급
2. 호치민 한인회 관계자들의 특강
3. 지역사회내 각종 봉사활동 상호 협력
4. 지역내 기업체 탐방 등을 통한 KGS 학생들의 진로 모색 협조
5. 상호 기관의 시설 이용 협조
6. 기타 상호 발전에 관한 사항

 

주목할 부분은 한인회장이 추천(10명 이내)하는 학생들이 KGS국제학교에 입학할 시1학기 수업료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해당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급한다는 것이다.

 

 

손인선 회장은 “KGS국제학교의 학비가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보단 조금 비싸고 기타 국제학교 보다는 상당히 저렴하기 때문에 어려운 경제상황의 시기에 학부모님들의 가정경제 부담을 줄일 수 있는데 큰 몫을 하리라고 본다.”고 하였다.

 

또 오늘 이렇게 호치민한인회의 업무협약으로 맺어진 만큼 한인회 정회원들에게 돌아갈 혜택이 하나라도 더 늘어서 기쁘고 오늘의 협약으로 인해 서로가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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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