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9℃
  • 맑음강릉 23.5℃
  • 구름많음서울 23.7℃
  • 흐림대전 23.5℃
  • 흐림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6℃
  • 흐림광주 22.3℃
  • 흐림부산 19.2℃
  • 구름많음고창 20.2℃
  • 제주 16.8℃
  • 구름많음강화 19.4℃
  • 구름많음보은 23.3℃
  • 구름많음금산 24.7℃
  • 흐림강진군 18.4℃
  • 흐림경주시 20.3℃
  • 흐림거제 18.9℃
기상청 제공

2023년 베트남, 자연재해로 166명 사망, 실종

 

올해 베트남 전역에서 1천100건 이상의 자연재해가 발생하여 166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되었으며 이는 전년 대비 5% 감소한 수치이다.

 

예상되는 경제적 피해는 약 8조 2300억 동 (3억 3938만 달러)으로 연간 감소율은 58%라고 금요일 하노이에서 열린 자연재해 예방 및 통제를 위한 국가운영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회의에서 관계자들이 말했다.

 

국립수력기상예보센터 부국장인 호앙푹람에 따르면, 올해 베트남에는 지금까지 8번의 태풍과 열대 저기압이 발생했다.

 

극심한 폭염이 발생해 일부 지역의 기온은 44.2도까지 치솟았다. 중부지방에 폭우가 쏟아져 35개 시·성에 홍수와 산사태 피해를 입었다.

 

일년 내내 센터는 홍수 및 산사태 경고 메시지의 세부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포괄적인 조치를 시행했으며, 더 자세한 강수량 임계값을 결정하기 위해 새롭고 현대적인 기술을 적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실시간 경보 정보 시스템이 관련 예측에 통합되고 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