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수)

  • 맑음동두천 11.8℃
  • 구름많음강릉 7.9℃
  • 맑음서울 11.4℃
  • 맑음대전 9.5℃
  • 구름많음대구 8.9℃
  • 구름많음울산 9.5℃
  • 맑음광주 9.4℃
  • 흐림부산 11.2℃
  • 맑음고창 6.9℃
  • 흐림제주 10.2℃
  • 맑음강화 9.1℃
  • 맑음보은 7.7℃
  • 맑음금산 8.9℃
  • 구름많음강진군 10.1℃
  • 흐림경주시 9.0℃
  • 구름많음거제 10.7℃
기상청 제공

[호치민한인회] 김영환 충청북도 도지사와의 간담회 및 만찬

 

손인선 베트남한인회총연합회 겸 호치민한인회 회장은 2023년 12월 18 일 오후2시 호치민시 1군에 위치한 뉴월드 사이공호텔 메콩볼룸에서 진행된 2023 충청북도-호치민시 경제통상포럼에 참석하여 김영환 충 청북도 도지사와의 간담회를 가졌고 6시에 이루어진 만찬에도 참석하였다.

 

이 날 간담회에는 김영환 충청북도 도지사를 비롯한 관계자분들과 손인선 베트남한인회총연합회 겸 호치민한인회 회장, 민주평통베트남 협의회 신동민 회장, 민경창 충청북도 명예대사 등 호치민 관내 귀빈
들이 참석하였고 Vo Van Hoan 호치민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Tran Viet Anh 호치민 기업협회 부회장 등 베트남 귀빈들도 참석하였다.

 

 

한편 호치민한인회에서는 홍승표 상근부회장, 박희영 부회장이 참석하였다.

 

김영환 충청북도 도지사는 인사말씀을 통해 “충청북도는 대한민국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고 호치민 또한 동남아시아의 중심에 있다고 봤을 때 중심과 중심이 만나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보고 호치민시의 우수한 인재들을 충북으로 유학을 보내주도록 협조해주신다면 금전적 부담 없이 국내에서 체류하며 공부와 일자리를 병행할 수 있는 방법을모색하겠습니다.”라고 하였다.

 

손인선 회장은 간담회 및 만찬을 통해 김영환 충북도지사에게 베트남의 대학생들을 충북으로 유학 보내는데 호치민한인회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하였다.

 


베트남

더보기
태국·캄보디아, 국경서 수류탄 교전 발생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태국과 캄보디아 군이 국경 지역에서 수류탄을 발사하며 교전을 벌였다고 양국 군 당국이 밝혔다. 양측은 서로가 먼저 공격했다며 휴전협정 위반 책임을 상대방에 돌리고 있다. 태국 육군 대변인 윈타이 수바리 소장은 24일 오전 8시 50분경 시사켓주 플란 힌 파엣 콘 지역 인근에서 태국군이 정기 순찰 중이던 가운데 캄보디아 측이 40mm 수류탄을 발사기로 태국군 진지를 향해 발사했다고 밝혔다. 태국군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태국군은 이에 대응해 M79 수류탄 발사기로 대응 사격을 실시했으며, 이는 자기방어 및 경고 차원에서 이루어진 조치라고 설명했다. 또한 병력과 지역 안전 확보를 위해 경계 태세를 강화하고 상황을 면밀히 감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윈타이 대변인은 이번 사건이 2025년 12월 27일 양국이 체결한 휴전 협정을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예비 조사 결과, 캄보디아 군의 교대 근무 과정에서 신병들의 절차 미숙으로 인한 오인 사격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언급했다. 반면 캄보디아 국방부는 오다르 메안체이주 접경 지역에서 충돌이 발생했음을 확인하면서도, 태국군이 먼저 공격했다고 반박했다. 캄보디아 군 대변인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