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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계절근로자 19명 한국서 불법 탈출

 

베트남 중부 고원 람동성 당국이 올해 4월 한국에 파견한 계절 노동자 34명 중 19명이 일터에서 탈출했다고 성 노동·보훈·사회부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특히 지난해 10월 전북 정읍시 부서와 농기센터는 람동 지역 노동자들을 한국 도시로 보내 일을 시키는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4월 5일에는 람동 노동·보훈·사회복지부 고용서비스센터에서 34명의 노동자를 한국에 공식 파견하는 기념식을 개최하고 국내 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입국 지도를 실시하였다. 그 그룹은 15개의 농장에 파견된 15개의 하위 그룹으로 나뉘었다. 농장 주인들은 그들에게 숙소를 제공했고 그들은 4월 6일부터 일하기 시작했다. 34명의 근로자 비자는 당초 4월 5일부터 9월 5일까지 유효기간이 5개월이었다.

 

이후 한국은 베트남 근로자 34명 중 14명의 계절근로자 비자 유효기간을 8개월로 연장했다. 근로자 1명은 귀국했고, 나머지 19명은 한국과 베트남의 관할 기관에 연락하지 않고 도망친 상태다. 람동성은 이들 근로자 19명의 가족들에게 직장 복귀를 설득하거나 서 당국에 연락해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성 내 지정기관과 조율 중이다.

 

성 노동·보훈·사회부가 직장 이탈 노동자가 많은 지역의 한국 근로자 선발을 중단했다. 부서는 또 노동자 관리와 정당한 권리 보호, 불법 탈주자 추방 등을 위해 정읍시에 협력협약 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 지원을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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