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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베트남, 1월부터 10월까지 CBU 자동차 10만대 수입

 

베트남 세관에 따르면 베트남은 올해 들어 지금까지 약 10만 대, 23억 달러 상당의 CBU 차량을 수입했는데, 이는 전년 대비 2만 1천 대, 4억 3천만 달러 감소한 수치이다.

 

베트남 세관의 자료에 따르면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베트남은 총 1억 3천 9백만 달러 치, 5,770대의 CBU 차량을 수입했다. 이 가운데 9인승 이하 차량은 이달 상반기 전체의 87.6%인 5,057대를 차지했다.

 

베트남의 주요 자동차 수출국은 태국, 인도네시아, 중국이다.

 

자동차 대리점에서 제공하는 많은 홍보 프로그램에도 불구하고, 수입차의 판매는 여전히 저조하다. 시장 분석가들은 축제 시즌이 도래하는 다음 달에 자동차 판매가 반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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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