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날씨] 내일 북부 지방 찬 공기가 엄습

하노이 롱비엔 거리

 

10월 20일에는 찬 공기가 북상한 뒤 북중부 지방으로 퍼져 하노이의 최저기온이 오늘보다 4~5도 떨어진 20도까지 내려가겠다.

 

국가수력기상예보센터는 북동 몬순 내륙이 2~3단계로 강할 것이라고 밝혔다. 꽝닌에서 타이빈에 이르는 해안 지역은 찬 공기와 태풍 순환의 영향을 받아 6단계로 강한 바람이 분다.

 

북중부지방(탄호아-투아티엔후에)은 밤과 아침에 추우며 19~22도 사이를 오가며 특히 산간지방은 16~19도로 기온이 5~6도가량 더 낮다.

 

미국 웹사이트 어큐웨더는 하노이가 10월 20일 22~32도 안팎을 보이다가 21~22일 20~26도까지 떨어진 뒤 매일 1~2도씩 점차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사파(라오까이) 등 해발 1500m 이상의 높은 지점에서는 이번 주말 기온이 14~19도까지 떨어져 오늘보다 3~4도가량 떨어지겠다.

 

해상에서는 태풍과 찬 공기의 영향으로 10월 20일부터 통킹만(꼬또, 박롱비 섬 지역 포함)에 6~7등급의 강풍이 불고, 타풍 중심 부근은 8등급, 파도는 3~5m가 될 것이다.

 

엘니뇨의 영향으로 북부의 가을은 평년보다 섭씨 0.5도에서 1도 가량 높은 기온을 보이며 예년보다 더 덥다. 9월 6일부터 7일까지 북한은 섭씨 35도 이상으로 가장 높은 더위를 경험했다.

 

10월에는 찬 공기가 예보되었다. 그러나 북부는 물론 전국의 기온이 수년째 평년보다 0.5-1도 높은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