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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랏, 사랑의 계곡의 유리 다리 개방

 

사랑의 계곡과 달랏시의 통녓 계곡을 연결하는 길이 325m, 폭 3m의 유리 바닥 다리가 8월 19일 개방되었다.

 

4년간의 공사 끝에 완성된 해먹 현수교로, 교량 바닥은 두께 4cm에 가까운 5층 강화유리로 제작되었으며, 7D 기술을 적용하여 방문객들에게 효과를 제공하면서도 디자인 기준, 설계, 하중 안전 및 심미적 요소를 보장한다. 다리는 통녁 계곡에서 사랑의 계곡까지 한번에 2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다리를 걸을 때, 방문객은 달랏 도시를 볼 수 있고 지상에서 거의 100m의 고도를 경험할 수 있다.

 

응안통(Ngan Thong) 유리 다리는 라이짜우의 드래곤 클라우드 다리, 목짜우의 러브 브릿지, 손라의 박롱 브릿지에 이어 베트남에서 4번째 유리 다리이다. 이 프로젝트는 달랏시에 독특한 요리와 엔터테인먼트 단지를 만들어 국내외 손님을 끌어들일 것으로 기대된다.

 

 

방문객은 40만동으로 다리만 체험하거나, 60만동의 입장권으로 사랑의 계곡 관광지 전체와 유리 다리를 방문할 수 있다.

 

사랑의 계곡(Valley of Love)은 1998년 정부로부터 국가수준의 명승지로 인정받았으며, 이 유명한 달랏 관광지는 탄콩 람동 관광 주식회사가 관리하고 개발하고 있으며, 매년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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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