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3.0℃
  • 구름많음강릉 22.5℃
  • 구름많음서울 23.2℃
  • 흐림대전 22.6℃
  • 구름많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18.3℃
  • 흐림광주 21.8℃
  • 흐림부산 18.6℃
  • 구름많음고창 17.7℃
  • 제주 16.4℃
  • 구름많음강화 16.9℃
  • 흐림보은 21.9℃
  • 맑음금산 23.3℃
  • 흐림강진군 17.5℃
  • 구름많음경주시 19.8℃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인터넷] APG 해양 광섬유 케이블이 다시 오류 발생, 인터넷 정상 작동이 어렵다

 

S7 지점의 버그는 6월 29일에 수정되었지만, S1.7 지점의 새로운 문제로 인해 APG 노선 용량이 50%까지만 복구되었다. 인터넷서비스업체(ISP)에 따르면 지난 3월 S7 지점의 APG 해저광케이블 문제가 계획대로 어제 수리를 마쳤다. APG 케이블의 홍콩과 일본을 통해 베트남에서 국제로 연결되는 인터넷 연결 채널이 복구되었다.

 

그러나 이 경로는 싱가포르로 향하는 S1.7 지점에서 새로운 오류를 방금 발견했다. "새로 복원된 APG의 수용력은 약 50%이다"라고 ISP 대표가 말했다.

 

APG 관리 부서는 아직 구체적인 원인과 이를 파트너에게 수정할 시간을 발표하지 않았다. 네트워크 운영자들은 국제적으로 연결되는 인터넷의 품질이 정상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말했다.

 

APG 노선은 태평양의 지하에 위치한 1만400km의 길이로, 국제 기업과 4개의 베트남 회사, 즉 FPT, VNPT, Viettel 및 CMC가 투자했다. 최대 대역폭이 54Tb/s로 아시아에서 운영되는 최대 용량의 해저 광섬유 케이블이다. APG는 처음 출시되었을 때 AAG의 두 배, 완전히 활용되었을 때 20배의 속도를 가지고 있다. APG의 도입은 지난 1년 동안 지속적으로 중단되었던 AAG 라인에 대한 의존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평가되었다.

 

베트남은 현재 5개의 해저 광섬유 케이블 라인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월 처음으로 5개 노선 모두 문제가 발생했다. ISP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가 전기통신부에 보고한 바에 따르면, 5월에 IA, SMW3, AAE-1, AAG 4개 라인이 수리되어 정상적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APG 경로는 6월 29일에 수리되었는데 위 오류가 방금 발생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