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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주식

[암호화폐] 2월 27일: 비트코인 가격 소폭 상승, 보이저는 코인베이스를 통해 자산을 매각

오늘 비트코인 가격은 소폭 상승했고 시장의 거래량은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보이저는 바이낸스와의 거래가 실패하자 코인베이스를 통해 수억 달러에 자산을 매각했다.

비트코인 가격은 오늘 오전 7시 50분 기준 24시간 전 대비 1.65% 오른 2만3485.27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비트코인 가격은 2만3680.46달러로 정점을 찍었다.

상위 100대 시장에는 24시간 전보다 가격이 오른 동전이 89개 있다.

 

 

이날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네오로 16.87% 상승했다.

플레어는 1.08%로 시장에서 가장 많이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코인 중 9개 코인은 24시간 전에 비해 가격이 상승했다.

 

이더리움은 지난 24시간 동안 2.85% 소폭 상승한 1637.30달러를 기록했다.

테더는 1달러로 안정되었다.

BNB는 24시간 전보다 2.37% 오른 308.20달러를 기록했다.

USD 코인은 0.9999달러를 기록해 지난 24시간 동안 큰 변화가 없었다.

리플은 이날 0.17% 오른 0.3781달러를 기록했다.

카다노는 24시간 전보다 2.09% 오른 0.3668달러까지 상승했다.

바이낸스 USD는 현재 1.00 USD로 이날 변동이 없다.

폴리곤은 2.48% 오른 1.27달러를 기록했다.

도지코인은 이날 1.56% 소폭 상승하며 0.08186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7시 55분 기준 총 암호화폐 시장 가치는 1,759억 2,000만 달러로 24시간 전에 비해 201억 5,000만 달러 증가했다.  시중 24시간 거래량은 345억 달러로 2월 26일보다 6.45% 감소했다.

 

보이저는 코인베이스를 통해 자산을 판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2022년 7월 파산신청을 한 중앙집중형 금융(CeFi) 플랫폼 보이저디지털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를 통해 자산을 매각하고 있으며 온라인 자료에 따르면 보이저는 24/2부터 3일 동안 최소 1억 달러를 받았다.

블록체인 분석가 루콘체인에 따르면 2월 14일 현재 보이저는 거의 매일 코인베이스에 암호화폐를 입금하고 있다. 조사 결과 보이저는 이더리움, 시바 이누, 체인링크 등 암호화폐 바구니를 넘어 수백만 달러를 송금한 것으로 드러났다.

Lookonchain은 Voyager가 1억 달러 이상의 가치가 있는 23개의 동전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코인베이스는 아직까지 이 사건에 대응하지 않고 있다.

대량 매각에도 불구하고 보이저는 여전히 5억 3천만 달러에 가까운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더리움(2억 7천 6백만 달러)과 시바 이누(8천 1백만 달러)에 가장 많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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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키르기스스탄 아동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 의류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총 1,059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고산지역 취약계층이 집중된 추이주와 이스쿨주를 비롯해 키르기스스탄 전역에서 진행됐으며, 캄코르둑 장애아동센터, 그룹홈, 카인드시 초·중등학교 등 8개 기관을 통해 약 580명의 아동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됐다. 지원 물품은 재킷, 바지, 조끼, 신발 등 겨울철 생활에 필수적인 의류로 구성됐다. 기후 변화와 한파에 취약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보온성과 활용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마련했으며, 의료비와 교육비 부담이 큰 현지 가정의 생활 안정과 아동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의류를 전달받은 한 아동은 “옷이 따뜻하고 입기 편해 오래도록 소중히 입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애아동의 한 학부모는 “아이에게 새 옷을 마련해 주기 어려웠는데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키르기스스탄의 많은 아동들이 계절 변화에 대응할 충분한 의류를 갖추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다. 이번 의류 지원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동시에 스스로 존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