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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축구] VFF, V-리그1에 한국 심판 초청

지난 일요일, VFF와 VPF는 하이퐁과 하노이의 주요 경기를 한국 AFC 엘리트 수준의 심판에게 맡겼다.

일요일 하이퐁과 하노이의 경기에서 김대용 주심(가운데), 송봉근 부심(오른쪽), 응오두이란 부심

 

베트남 축구 연맹(VFF)과 베트남 프로축구(VPF)가 2022년 V-리그 1 대회를 주관할 외국 심판을 초청했다. 지난 일요일 VFF와 VPF는 한국의 AFC 엘리트 심판을 초청해 하이퐁과 하노이의 빅 매치를 맡게 했다. 김대용 심판은 주심으로 송봉근 심판은 부심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10월 28일 호찌민시의 통낫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사이공 FC와 하이퐁의 경기를 말레이시아 심판들이 감독할 예정이다.

 

하이퐁은 현재 승점 38점으로 하노이 FC에 승점 2점 차로 2위다. 사이공 FC는 강등을 피하기 위해 테이블 끝에 위치해 있다. 사이공 FC는 승점 19점으로 11위이며, 12위와 13위인 하띤과 호찌민시에 단 1점 차이다.

 

다른 2개의 외국 심판팀이 11월 3일 호아쑤안 경기장에서 다낭과 사이공의 경기를, 11월 4일 항다이 경기장에서 V비엣텔과과 빈딘의 경기를 진행한다.

 

11월 8일 하띤과 호앙안자라이 경기, 그리고 통낫 경기장에서 열리는 호찌민시티와 다낭의 경기 모두 외국인 심판들이 맡는다.

 

11월 13일과 19일에는 더 많은 경기를 외국인 심판들이 맡을 예정이지만, VFF와 VPF는 일정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아직 어떤 경기가 있을지는 발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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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