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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카카오톡' 핸드폰 이용 가능, PC, 사진, 데이타 전송은 불가

▶ 카카오톡 일부 복구됐다지만…사진과 자료 전송, PC 이용은 여전히 안돼

 

카카오톡의 기능이 16일 오전 일부 복구됐지만, 완전 정상화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는 이날 오전 7시24분(한국시각) 공식 트위터를 통해 “현재 카카오톡은 일반채팅과 오픈채팅에서 사진·자료·동영상을 제외한 문자 메시지 수발신이 가능하다”며”다만 복구 작업 중 사용자 접속이 증가해 메시지 발송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완전한 복구가 지연되고 있는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카카오는 이날 새벽 2시16분(한국시각) 서비스 장애 약 10시간 만에 카카오톡 기능이 일부 복구됐다고 공지했다.

 

카카오는 “안전 우려로 데이터센터 즉시 전원공급은 어려워” 오늘 중으로 개통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는 이날 오후 8시31분(한국시각) “카카오톡과 일부 카카오 및 Daum 서비스의 장애 복구가 지연되어 안내 드립니다”라며 “현재 SK C&C 데이터센터에서 발생된 화재 진압 과정에서 전원 공급의 차단으로 인해 조치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원 공급 재개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중이나 밤샘 작업이 이어질 수도 있음을 사전 안내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카카오는 1시간 뒤 추가 공지를 통해 “현재 소방 당국의 신속한 조치로 화재 진압은 완료되었으나, 안전상의 우려가 있어 데이터센터에 즉시 전원을 공급하기 어려운 상태다”라고 전했다.

 

▶ 카카오 데이터센터 화재… 카카오톡 먹통, 2시간 이후에나 이용 가능

 

국민 메신저로 불리는 카카오톡(카톡이 15일 오후 송수신과 로그인 장애를 일으켰다. 이용자들은 카카오톡 외에도 카카오 지도 등 카카오 서비스 전반에서 모바일·PC 모두 접속 장애를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베트남에 거주하는 교민들도 카톡의 불통으로 많은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따라서 많은 교민들은 베트남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잘로를 통해 필요한 메세지를 주고 받고 있다.

 

오늘 오후부터 먹통인 카카오톡은 앞으로 2시간 이후에나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사건은 오늘 오후 3시30분쯤 경기도 성남시 판교 SK C&C 데이터센터에서 난 화재로 카카오, 다음, 네이버, SK의 서비스 일부가 작동하지 않거나 접속이 지연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SK C&C는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는 전기실에서 시작됐으나 서버와 전산실로는 번지지 않았으며, 전원 공급 차단 후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며 “화재 진압이 완료되면 정비 후 전원 공급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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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