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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밤부터 중부지방과 중부 고원지방에 집중호우가 예상

꽝빈성부터 칸호아성, 중부고원지방은 10월 13일 밤부터 찬 공기와 강한 동풍이 동반된 열대저기압대의 순환으로 매우 많은 비가 내릴 것이다.

 

국립수문기상센터에 따르면, 동해에 저기압 지역이 방금 형성되었다고 한다. 저기압이 시속 10km로 속도로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열대저기압대가 강해질 가능성이 높다.

 

오늘 오후 13시에 동해의  저기압/ NCHMF

 

10월 13일 13시, 열대 저기압의 중심은 송뚜따이섬 북동쪽 약 220km에 있었고, 풍속은 6-7(39-61km/h)로 두 단계 상승했다. 쯔엉사 제도 북부를 포함한 동해 중부에는 소나기와 뇌우, 강풍, 0.5m 높이의 파도가 일겠다.

 

내일 밤부터 찬 공기와 강한 동풍이 동반된 열대저기압대의 순환으로 꽝빈성과 칸호아, 중부 고원지대에 많은 비가 내릴 수 있다. 강수량은 보통 200~500mm이고, 지역에 따라 600mm가 넘는 곳도 있다. 산간 지역은 갑작스러운 홍수, 산사태, 토네이도의 위험에 처 할 수 있다.

 

앞서 지난 10월 9일 저녁부터 북동 몬순이 중부지방을 휩쓸면서 꽝찌에서 푸옌, 빈투언에 이르는 지방에 폭우가 쏟아졌다. 꽝남과 꽝아이는 350~500mm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땀란, 땀짜(꽝남), 손끼, 짜히엡(꽝아이) 등 일부 지역은 700mm가 넘는 강수량을 기록했다.

 

지난 10월 12일 오전 꽝아이 응이아한지구 한둥 지역의 한 유치원에서 교사가 진흙을 청소하고 있다

 

최근 며칠간 발생한 홍수로 꽝남, 꽝아이, 빈딘 등지에서 수천 채의 주택이 침수됐다. 1번 고속도로와 많은 도로들이 침수되어 교통에 차질을 빚었다. 수력발전소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홍수로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

 

오늘 아침까지 홍수는 잦아들어 지역 주민들과 기관들은 집과 학교의 진흙을 치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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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