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9 (수)

  • 맑음동두천 -0.7℃
  • 맑음강릉 2.7℃
  • 맑음서울 1.6℃
  • 흐림대전 3.3℃
  • 구름많음대구 4.3℃
  • 맑음울산 2.6℃
  • 흐림광주 5.4℃
  • 맑음부산 4.8℃
  • 흐림고창 3.6℃
  • 제주 9.7℃
  • 맑음강화 -1.1℃
  • 흐림보은 0.2℃
  • 흐림금산 2.6℃
  • 흐림강진군 5.5℃
  • 맑음경주시 -0.1℃
  • 맑음거제 6.2℃
기상청 제공

비지니스

[보고서] 베트남 사람 5명 중 1명은 하루에 9시간을 온라인으로 보낸다

베트남 국민의 22%가 하루 9시간 이상 공부, 오락, 쇼핑을 하며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다수가 스마트폰인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전자상거래 및 디지털경제청(iDEA)이 발표한 베트남 전자상거래 2022 보고서에 따르면 하루 9시간 이상 인터넷을 사용하는 응답자가 9%에 불과했던 2020년에 비해 급증한 것이다.

 

그러나 다른 부문에서는 인터넷 사용 시간이 감소했다.

 

2020년 31%가 인터넷을 하루 3~5시간 사용한다고 답한 데 비해 27%가 인터넷을 사용한다고 답했다.

게다가, 2020년에는 27%가 5~7시간 동안 로그를 기록했다.

 

대부분의 응답자는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한다고 답했다.

 

베트남 사람들이 인터넷을 사용하는 주된 이유는 공부, 영화 감상 또는 음악 감상, 온라인 쇼핑이라고 이 보고서는 말했다. 이 보고서는 전국적으로 4584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다.

 

응답자의 거의 75%가 온라인 쇼핑을 한다고 답한 반면, 91%는 스마트폰을 사용한다.

 

매출 상위 카테고리는 '의류, 신발 및 화장품', '가전제품', '전자제품'이다.

 

73%가 배달 시 현금으로 지불하기 때문에 현금은 여전히 왕이다. 그러나 전자 지갑 사용량은 2020년 23%에서 지난해 37%로 증가했다.

 

응답자의 4분의 1인 24%가 연간 1000만동(422달러) 이상을 온라인 쇼핑에 쓴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74%가 온라인 소비자들에게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평판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답했다. 다른 주요 요인으로는 신속한 배송과 프로모션 등이 있다.

 

 

베트남의 전자상거래 경제는 올해 20% 성장하여 164억달러로 코로나19 범유행 이전인 2019년 달성한 25% 성장에 근접할 예정이다.

 

iDEA는 2021년보다 4% 증가한 5700만명이 올해 온라인 쇼핑을 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