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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사회주택] 빈푸옥성, 18개 사회주택 프로젝트 투자 기업 초청

빈푸옥성(Binh Phuoc)은 앞으로 2030년까지 총면적 173헥타르의 근로자 대상의 사회주택 사업 18건을 시행해 13만3000명의 사회주택 수요를 해소할 예정이다.

 

9월 15일 성 인민위원회는 사회 주택에 대한 투자를 요구하는 회의를 열었다. 

 

빈푸옥 건설부 보땃둥 국장은 2021~2025년 기간 동안 2030년까지의 사회주택 개발 프로젝트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2025년까지 약 4만,000명의 사람들을 2030년까지 13만3000명의 사람들의 사회적 주택 수요를 해결한다.

 

빈푸옥은 설정된 목표 달성을 위해 지금부터 2030년까지 173헥타르 규모의 근로자를 위한 18개 사회주택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2022년 빈푸옥은 근로자 중심으로 4만1000~5만명을 대상으로 1만2600~1만6900가구 규모의 총면적 62헥타르 이상의 9개 프로젝트에 사회주택 투자를 유치한다.

 

빈푸옥 경제 구역 관리 위원회의 한 대표는 노동자들을 위한 주택의 현재 상황에 대해 말하면서 빈푸옥성에 현재 12개 산업단지에 7만3천명이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동자의 주택 수요는 약 2만2천명이다. 빈푸옥성에 있는 동안 사회주택 사업은 2개뿐인데, 이는 실제 수요에 비해 너무 적다.

 

실제로 현재 대부분의 산업단지는 인프라 구축과 개발, 생산수요 충족, 경제적 이익에 초점을 맞추고 있을 뿐 사회기반시설 개발에 적잖은 관심을 기울이지 못하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최근 코로나19가 유행 때 드러났는데, 근로자를 위한 숙박시설이 부족해 '3 현장' 시행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빈푸옥 경제구역 관리위원회 대표는 베트남으로의 외국인 직접투자(FDI) 흐름을 여는 데 도움이 되는 요인 중 하나가 노동자들의 주거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많은 외국 기업들에게, 이것은 노동 수준을 향상시키고 높이기 위한 첫 번째 기본적인 단계이다.

 

투자자 측에서는 하이부옹 생산-건설-무역-농업 공동주식회사는  투자자가 보상금을 받았거나 사용 목적을 변경하거나 공사 건설 준비가 된 인프라에 투자한 '깨끗한' 토지펀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절차와 관련해서는 행정절차 단축과 사업승인 시간 단축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투자자들이 시간과 투자비를 아낄 때 사회주택의 매매가격이 좋아져 저소득층과 근로자들이 집을 살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된다.

 

분양가와 관련해서는 사실상 사회주택은 토지세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지만 가격과 이익에 한계가 있는 반면 투자자는 이자 비용, 건설 자재 가격, 인건비 상승과 같은 프로젝트 건설 중에 많은 위험에 직면하기 때문에 국가가 분양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사업 측은 제안했다.

 

또한 국가는 건축밀도를 높이고 주택설계에 대한 규제가 경직되지 않도록 하여 투자자가 사업영역의 실정에 따라 층수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여 국민의 요구에 맞게 토지이용계수를 높여야 한다.

 

마지막으로, 기업들은 국가가 사회적 주택에 투자하기 위해 우대 대출을 받은 투자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더 많은 신용 프로그램을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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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