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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8월까지 2030년까지 저소득층을 위한 최소 100만 채 건설 초안 요청

팜민찐 총리는 건설부에 다른 부처와 협력해 2030년까지 근로자와 저소득층을 위한 최소 100만 채의 사회주택 건설 계획을 초안해 8월 정부에 제출할 것을 요청했다.

 

정부는 이달 초 하노이에서 열린 사회주택개발회의에서 총리의 결론에 대한 공지를 발표했다. 문건에 따르면 수백 개의 사회주택 사업이 완료돼 수십만 명의 저소득층이 혜택을 보고 있다.

 

찐 총리는 "근로자와 저소득층을 위한 사회주택 개발은 사회경제 발전 정책의 중요한 부분을 구성하며, 국가와 사회의 책임"이라고 단언했다. 총리는 국가가 경제부문이 시장 메커니즘에 따라 노동자들을 위한 사회적, 저렴한 주택 개발을 장려하고 있으며, 도시 지역의 저소득층과 산업단지 노동자들을 위한 주거지원도 하고 있어 정치적 안정과 사회안보를 보장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사회주택 개발은 당과 국가뿐 아니라 정치 시스템, 기업, 국민 전체의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밖에도 숙소를 제대로 개발하고 외국인 등 투자자를 끌어들여 근로자와 저소득층을 위한 사회주택을 건설하는 데도 상당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회주택개발은 부동산시장과 연계되어야 하며, 관련법뿐만 아니라 각 기간에 따른 지역의 주택개발계획을 준수하고 그에 상응하는 기술적, 사회적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고 총리는 말했다.

부동산 재벌들이 알뜰,사회 주택에 참여

총리: 저소득층을 위한 백만 채의 사회주택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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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