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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CNN이 선정한 베트남의 8개의 최신 핫 호텔

CNN은 베트남이 외국인 관광객에게 계속해서 재개장하고 있는 가운데 "가격과 스타일의 다양성에 당신의 수준을 맞추기 위해" 베트남에 8개의 새로운 호텔을 열거했다.

섬의 롱비치에 있는 리젠트 푸꾸옥은 4월에 관광객에게 문을 열었다.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 생물권 보호구역 옆에 위치한 이 리조트는 302개의 스위트룸과 빌라를 가지고 있으며, 6개의 레스토랑과 바는 베트남 전통 음식 외에도 일본과 프랑스 요리를 제공한다. 하룻밤 숙박비는 365달러이다.

 

호찌민시 응우옌빈끼엠 거리에 있는 윙크호텔 사이공센터는 코로나 사태 속에 지난해부터 관광객을 맞이하기 시작했다. 파리에 본부를 둔 한 에이전시에 의해 디자인된, 그곳은 손님들이 베트남 남부 허브의 번화한 거리를 볼 수 있도록 바닥에서 천장까지 창이 달린 273개의 방을 가지고 있다. CNN은 "윙크는 베트남의 유명한 길거리 음식 문화를 '윙크 카트' 형태로 기리는 한편 투숙객은 체크인 시간 과무제한의 아라카르트 조식, 코워킹 스페이스 무료 이용권 등을 24시간 동안 보장받고 있다"고 전했다. 하룻밤에 70달러부터 시작한다.

 

꾸이논 타운 근처 논리 비치에 위치한 마이아 리조트 꾸이논은 2020년 8월에 관광객에게 문을 열었다. 이 리조트는 관광객이 푸엉마이 반도 상공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하얀 모래사장을 내려다보는 94개의 빌라를 가지고 있다. 이 리조트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셰프들이 현지 어부들이 들여온 해산물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객실 가격은 185달러부터이며, 하프 보드나 스파 1회도 포함되어 있다.

 

3헥타르의 면적에 퍼져있는 아난타라 꾸이논 빌라는 2018년 말에 관광객을 받기 시작했다. 하나 또는 두 개의 침실이 있는 26개의 해변이 보이는 빌라를 가지고 있다. 리조트는 12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는 고대 탑과 참파 타워와 꽤 가깝다. 1박 숙박비는 724달러부터다.

 

카펠라 하노이는 2021년에 개장했다. 과거 사치의 상징인 하노이 오페라하우스에서 영감을 받아 미국의 조경가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빌 벤슬리가 설계했다. 47개의 방과 스위트룸이 있으며, 각각 전설적인 오페라 예술가, 작곡가, 디자이너, 공연자들에게 경의를 표하는 오페라 공예품과 맞춤 초상화로 개별적으로 스타일링된다. 하룻밤 숙박비는 300달러부터다.

 

인기 휴양지 무이네의 본거지인 빈투안 해안에 있는 아제르바이잔 케가 베이는 2020년에 개장했다. 5킬로미터에 이르는 백사장에 위치한 이 리조트는 46개의 객실과 스위트룸을 갖추고 있으며 프랑스 식민지 시대의 케가 섬과 등대를 내려다보고 있다. 하룻밤에 266달러부터 시작한다.

 

나짱 근처의 깜란 반도에 30헥타르가 넘는 알마 리조트 깜란은 2020년에 문을 열었다. 모두 녹색 에메랄드 물로 유명한 롱 비치를 마주보고 있는 580개의 방을 가지고 있다. 70석 규모의 영화관, 과학관, 노래방 외에도 이 리조트에는 12개의 수영장과 다양한 수상 스포츠가 있다. 방값은 1박에 181달러부터다.

 

다낭시 미케 해변에 위치한 182개의 객실을 가진 래디슨(Radisson) 호텔 다낭은 올해 6월부터 손님을 받기 시작했다. 21층에는 무한수영장 옆에 테라스 바가 있는데, 그곳에서 방문객들은 밤에 도시의 숨막히는 경치를 볼 수 있다.

하룻밤 숙박비는 60달러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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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